그 넘 욕심은 드럽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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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돈,돈,돈,돈...
예전에 제가 교회에 다닐때 지루한 목사의 설교를 잊기위해 읽던 주보?에 올라온 지난주 헌금 내용...ㅋㅋㅋ
십일조 ---- 누구, 누구...누구...
주정헌금---- 누구,누구,...누구...
월정헌금---누구,누구....
감사헌금---누구,누구,...
건축헌금---누구..누구..누구..
특별헌금...누구..누구..누구..
,,,,,,,,,,,,,,.........누구..누구..누구
,,,,,,,,,,,,,..........누구..누구..누구
그리고는 늘...할머니 주머니 걱정을 제가 하였지요..
한가지 헌금도 모자라...할머니께서 매주 몇가지 헌금을 하시는거예요..
제가 대학엘 가고 부터는 할머니와 떨어져 살았는데 항상 할머니께 문안 전화를 드릴때는
제가 할머니께 부탁을 간곡히 드리곤 하였지요...헌금 많이 내시지 말라고!!!!
당신 며느님들이 할머니께 용돈도 넉넉히 드리지 않으면서..
교회 주보를 보면 건축 헌금에 각종 감사 헌금들 턱턱 내는것을 보며 어린마음에도 정말 이건 아니다!!!!
아!!! 열납니다!!! 된장개독연편네들 생각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