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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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훼야.. .앉을까..? 설까..?
오래된 추억의 말장난이 있지요..
사람 1 : 너 미쳤지..?
사람 2 : 아냐.. 나 안미쳤어..
사람 1 : 미친 놈이 '나 미쳤어'라고 말하는 거 봤냐..?
사람 2 : #^#$@^@#%#%@# t(-.ㅡ t )
사람 1 : 너 미쳤지..?
사람 2 : (내가 또 당하긋냐..?) 그래 나 미쳤다..
사람 1 : 거봐.. 너 미쳤네..
사람 2 : ㅁ이;럼닝라ㅓㅁㄴ t(-.ㅜ t )
뭐.. 어떻게 대답해도 결국 "미친 놈"을 만드는 그런 류의 말장난 이지요..
이런 짓을 야훼라는 놈도 하고 있습니다.
"야훼께서 다시 이스라엘에 진노를 내리실 일이 있어 다윗에게 이스라엘과 유다의 병적을 조사할 마음을 품게 하셨다." (사무엘하 24:1)
위의 바이블 구절에 따르자면, 다윗에게 병적을 조사할 마음을 품게 한 것은 야훼지요.. 야훼의 이런 행위에 대해서 다윗은 어떤 선택해야 할까요..?
위의 바이블 구절에 따르자면, 다윗에게 병적을 조사할 마음을 품게 한 것은 야훼지요.. 야훼의 이런 행위에 대해서 다윗은 어떤 선택해야 할까요..?
1. 병적조사를 한다. : 야훼는 '어쭈~ 이넘이 낚였네..'라고 쾌재를 부르며 벌을 내린다..
2. 병적조사를 하지 않는다 : 야훼는 '이런 썩을 놈이 나한테 반항을 해..?' 라고 씩씩거리며 반항죄를 묻는다..
결국 무슨 선택을 해도 벌을 내렸겠지요.
야훼야.. 이렇게 유치하게 놀면 재밌냐..? ㅡㅡ)a
2. 까라면 까야되는게 맞아..?
기독교의 선악의 기준은 야훼가 까라면 까야지 선.. 까라는데 개기면 악이라는 아주 단순한 것입니다.
단순한 것이 명쾌하고 좋은 경우도 많지만, 다음의 바이블 구절에서는 조금 이상해집니다.
단순한 것이 명쾌하고 좋은 경우도 많지만, 다음의 바이블 구절에서는 조금 이상해집니다.
"여호와의 신이 사울에게서 떠나고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번뇌케 한지라" (사무엘상 16:14)
야훼가 부리는 "악"신은 악할까 선할까요?
1. 야훼가 까라면 열심히 까니 선하다.. : "악"신인데 선한 악신이..?
2. 악한 일을 하고 돌아다니니 악하다.. : 야훼가 까라면 열심히 까는데..?
야훼 저 넘은 왜 악신하고 놀아서 헷갈리게 만드는지.. 쯧쯧..
야훼 저 넘은 왜 악신하고 놀아서 헷갈리게 만드는지..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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