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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탈출자의 넋두리 1...작금의 교회는 온라인헌금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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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이 무~쉰말이더냐...

잘들어보이소. 내가 어렸을적 동네 교회당에선 사도신경및주기도문시간에 벨벳천
으로감싼 헌금통이 앉은줄을돌며 수금작업시간이 있었드랬어...
자,청년부는 물론이고 유년부예배시간에도 그헌금통은요일을 따지지않고 수금사업
에 열중이었지. 어른들은 편지봉투비슷하지만 뭔가 제목이많은 봉투를골라 남이안
보게 구석에서 등돌리고 돈을넣더라구... 어떤 좋은옷을입은 아저씨,아줌마는 이상
하게도 각각제목이틀린 봉투를몇개씩빼서 사람이 조금모여들면 돈색깔이허옇고 이
상하게도 만원보다 숫자가많은종이를 몇장씩 넣는거야.
저쪽에서 그것을본 집사님이 전도사님한테 수근거리더라구. 난 분명히 자랑하는아저
씨,아줌마를 욕한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그 무섭고도 다가가기힘들정도로 표정없는
전도사님은 갑자기 크게웃으시면서 그쪽으로가시더니, 아줌마 손을잡고 천국의자리는
여사님의것도있다고 칭찬을 하는거야.

그때서야 어렸던 난 진실을 알게된거야...
헌금을 많이하면 천국의자리는 내것이될수있다는것을!!! 예수님은항상 그림에서보면은
깨끗하고 비싸보이는옷과 목욕도많이하시는지,너무깨끗하고 양도많이기르시는이유를
알게된었던거야.

그렇게 중등부와고등부를지나, 청년부로 들어서면서 나에게사탄이 시험을하기시작했어.
진학을할때마다 성경책이 새번역본이 나왔다고 새로사라고 하더니만...(청년부에선 아가
페본을 읽었지...) 성경책을 버리면 죄가된다고 여겨서 다가지고선 다시한권씩 읽어보니
내용이 조금씩틀리고 주석도 틀리는거야. 더 혼란스러운건 학교의과학지식이 사탄의기술
이었다는것이지...과학과거리가 먼 궁창서부터 인류를 멸망에서구한 노아의방주...그리고
번역본이 나올때마다 이저자들은과학과는 거리가먼주석을달았다는 사실들도많이보인것이
지.난 그것들을 어렸을때부터 계속일하시던 전도사님께 물었지.그분은 아무말씀도 없으셨
어.답을구하지 못한 나는목사님께 물었지...그분은 어렸을적부터 같이하신분이라 연세도꽤
많으셨지...

답을얻지못했어...

왜 일까...

왜 아무말씀하시지 않고...

그러다가 군에가게되어 군에서도 주님의 은총으로 온라인상에서 활게치는 이단교파정리작업
에 관여하게되었어.그때앤 JMS같은 이단들이 대학학군단에침투하여 장교임관을통해서 군에
까지 자기세력을 키우려던 위험한 이단교파들도 있었지...
난 충실하게 색출작업에 열중했고 PC에 비교적 접근이쉬운 장교나 부사관들의 당직근태를 체
크하며, 온라인상의 JMS전도를 저지하고 색출하는 사명(?)을 수행했지...

그런데...난 내가변한걸 그때알았어.기독교라는 교자체가 왠지허구의신성이라는 생각이머리에
서 각인되기 시작하는거야. 넘무력해지는걸 알게되고 그비밀특명을그만두고,서약대로 모든자료
를 폐기하고 군단전투훈련단에 차출되어 군생활을 슬슬 정리해나갔지.
그후 기독교라는 종교를 뇌리에서 잊고지내던때...

어느 인터넷사이트의 여걸안티의활동을 보게되었어.그러면서 예전의 추억이 다시금꺼내진거지.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능할까?라는 생각에 3,4일을 그녀의활동을 보며궁리하다가 가입을하게된
거야. 일단가입을 하게되었으니...어떤 취지로활동하며 자료는 엣글어디에서 따올수있는지 뒤져
가며 정보능력을 키우는데, 일반 블로그에서 희한한자료를입수했어.
일명 "천원안돼 봉투" !!!


이 무~쉰짓이던가...
아무리 사회가 발전하고 국민생활수준이 나아졌다고는해도 이런짓까지일삼게 된것이던가...
나의옛일이 허망해지는 생각이 밀려들었지.이단은 무~슨이단인가. 이런짓을하는 종교자체가
사이비 아니던가.
문명의혜택을 이런식으로...아니 인간의생각수준을 이렇게도 우습게보면서 신의대변을 한다는
건가??? 참으로 통탄한맘으로 검색을 더하던중 과히나를 떡실신시킨 사진은...바로!!!



헌금전용 ATM기기 !!!
이건 종교가 아니다...이건 일수업자를 조롱할정도의수준인 대물들일것이야...
일수업자는 약정금액의 8,90%는 주기나하지...이건...거나를 새로운창업의길로
인도하는것이냐...
그들의교회는 남의검물에 세들어 마치재정의어려움을겪는것처럼보이나...그누가
목사의집을 보았는가??? 아니면 그들이타는 차는보았는가???
다음2편에서 더 얘기하련다. 얘기할게 넘~흐 많아...

야훼...넉살 한번 좋은 친구로군.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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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님의 댓글

no_profile 미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원군만쉐님
오랫만이군요
요새 안보이더니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시었나요?

겨울에 잔다는 말은 들어도 내 여름에 잔다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는데

건필하세요

그런데 눈이 어두어 글 읽기 너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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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 봉투를 걷기 시작하면서부터 저들로부터 탈피하려고 했던 프로테스탄트는

똑같은 답습을 하고있지여

개독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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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님의 댓글

무무명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에구 !
나같은 쉰 세대는 눈 아파서 이런 글을 어찌 읽누 ?

미들님, 미갓님,그리고 나리 께서도 강녕 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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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만쉐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대원군만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016emoticon_016emoticon_016

어~잌~후!!!
무무명님께서 이곳까지 왕림을!!!
이건 뭐~무무명님 눈에서 피할곳 읍써라~~~캬캬캬~emoticon_139emoticon_139emoticon_139
무무명님 건강하시지요? 요전번 한국에 오셨을때 그곳(?)에서
저두 쌈박질중이라...무무명님 뵐겨를이 없었사와~요. 지....송.emoticon_007
언젠가 한국에 다시한번 오시는때엔 꼭 인사드리도록할께욤.emoticon_112
늘 건강하시고 날마다좋은날되소서.
한한님께도 안부좀...부탁드립니다.emoticon_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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