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욕에, 반말부터 하는게 안티들의 방식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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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글을 쓰자마자 반말에 욕부터 해대는군요.
이렇게 하는것이 안티들의 방식입니까?
전투적(?) 선교 방식과 타종교 및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기독교인들의 행태때문에 안티하는 분들도 계시다고 하던데,
rainysun님의 행태는 옳게 보입니까?
같은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잘못을 해도 무조건 용서한다는 기독교의 교리가 싫다고 하는 안티들이
rainysun님의 이런 행위는 같은 안티이니까 눈감고 있는겁니까?
내 글에서는 분명 기독교적 시각임을 전제했읍니다.
이걸 먼저 전제한 것은 과학적 시각과는 조금 다를 수도 있음에 양해를 구한겁니다.
내글이 사이트 성격에 맞지 않았다면 삭제를 하면 될 일이지 왜 욕에 반말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글의 내용중 아인슈타인은 일반, 특수 상대성이론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특수 상대성이론만 이야기한 것 처럼 댓글을 쓴 건 안티들이 싫어하는 왜곡적 행위 아닙니까?
꺼져달라고 했는데,
그럼 무엇때문에 비회원도 글쓰기가 가능하게 한 겁니까?
안티들은 기독교와 달라 비회원에게도 글을 쓰게 한다고 광고하고 싶었던겁니까?
그리고 보니까
rainysun님도 비회원이군요.
같은 비회원인데 꺼저라 마라 하는것이 상당히 유아틱해 보입니다.
어린아이가 자신의 놀이터에서 다른 동네 어린이가 오면 하는 짓 처럼 말입니다.
rainysun님은 자신을 상당히 내세우고 싶은 모양이지요?
남에게 "아그" 라는 단어를 쓰기전에 자신부터 뒤돌아 보는게 순서일듯 합니다.
난 님들의 말처럼 "개독"일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rainysun님은 기본 예의도 모르는 분 같군요.
댓글목록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기독교인이 안티를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찌르시는게 예의범절이나 욕설, 어투의 문제이지요.
보자구요. 한번.
님이 글을 썼습니다. 그 글에 댓글이 욕이나 반말이 달리면 일단 기분 상하는 건 이해갑니다.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그러나
그 글이, 그 글의 주제 속에서, 그 글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왜곡이라면
억지라면
핑계라면, 그러니까 기독교 신앙을 믿기 위해서, 믿게 하려고 과학의 발견까지 끌어와
궤변을 토해낸다면
어떨까요?
읽는 독자도, 분석하고 느끼는 사람도 하나같이 우웩 거립니다.ㅇㅇ
좋은 말이 나올 것 같습니까?






회전안마님의 댓글
옳은 지적이십니다. 저도 반성해보고요...emoticon_033
님과 같지 않은 분들과의 허탈한 대화때문에 성정이
조금 폐허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emoticon_034
기독교적인 관점 계속 올려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기보다는 논쟁으로만 이기려는 태도는
분명 문제가 있음은 인정하겟습니다.
세상이 논리로만 해결되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종교가 필요한거지요.
다만, 저는 기독교라는 종교가 과연 종교적 순기능을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갖고 안티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좋은 토론은 승부가 필요 없짇요. 즐거우면 되니까...
자주 오셔서 글 남겨 주시길 바랍니다.emoticon_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