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 바이블 32 - 바울의 행적
페이지 정보
본문
횡설수설 바이블 18 - 예수와 바울 편에서 지적한 앞뒤 안 맞는 일(예수를 만나는)이 있은 후,
바울의 행적을 보자.
사도행전 9
26: 사울이 예루살렘에 가서 제자들을 사귀고자 하나 다 두려워하여 그의 제자 됨을 믿지 아니하니
27: 바나바가 데리고 사도들에게 가서 그가 길에서 어떻게 주를 본 것과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일과 다메섹에서 그가 어떻게 예수의 이름으로 담대히 말하던 것을 말하니라
28: 사울이 제자들과 함께 있어 예루살렘에 출입하며
사도행전 에서는 바울(개명전 이름인 사울로 되어있다.)이 즉시 예루살렘으로 갔으며,
그곳에서 바나바의 소개로 예수의 제자들과 함께 있었다고 했다.
그런데,
바울이 썻다는 편지에는 이 내용에 대해 어떻게 되어있을까.?
갈라디아서 1
17: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오직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18: 후 삼년만에 내가 게바를 심방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저와 함께 십 오일을 유할쌔
19: 주의 형제 야고보 외에 다른 사도들을 보지 못하였노라
20: 보라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이 아니로라
절대로 예루살렘에 간 적이 없단다.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멕섹으로 갔으며,
3년 후에나 예루살렘에 갔다고 했다.
거기에 예수의 제자중 만난 사람은 야고보 한사람이라고 한다.
또한, 신의 이름앞에 거짓말이 아니라고 까지 한다.
누가 거짓말을 하는걸까.?
둘다 진실이 되려면 바울도 두명이 되어야 한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