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님 vs 야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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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는 씨를 뿌려 많은 공을 들여 농사를 지어 수확을 합니다.
이렇게 고생하여 얻은 결실을 우리와 우리의 아이들이 먹게 됩니다.
농사를 짓는 농부와 그 이외에도 어부와 광부, 많은 업종에 종사하는 분들의 땀으로
우리가 먹고 자고 입고 생활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의 조상님들은 자연에 감사하고 공을 들여 농사를 짓고 고기를 잡고 물건을 만드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개독교가 우리의 정신을 파괴하기 시작했습니다.
듣도 보도 못한 사막나라의 조상귀신에게만 감사하게끔 되었습니다.
사막나라의 조상신인 야훼에게 감사하는것 이것은 당연한 것인데,
도데체 무엇이 잘못되었고 나쁘다고 하는 것이냐고 하는 개독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아래의 내용을 보고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백내장 치료를 하는 의사가 아닌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을 보면서 절을 하는 모습과
우리에게 먹을 것을 베푸는 자연과 힘들게 일하는 분들이 아닌 야훼귀신에게 감사하는
개독교의 모습이 너무나 흡사하지 않습니까?
제 눈에는 똑같이 보입니다.
사막나라 사람들이 자신들의 조상신에게 감사하고 제사 지내는 일은 당연한 것입니다만,
조국의 조상신을 잡신 혹은 마귀라고 하면서 남의 나라 조상신을 섬기는 일이 올바른 정신을
가진 사람이 할 일이라 하겠습니까?
퍼온글: http://www.mediamob.co.kr/magie/Blog.aspx?ID=25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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