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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의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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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이 죽었다고 믿는 정신병자가 있었다.

그는 자신이 죽었음을 증명하고 싶어 병원을 찾아 왔다.

의사 : 당신은 살아 있습니다.
신자 : 저는 죽었습니다. 제가 살아있음은 거짓이요, 가면입니다.
의사 : (청진기에서 나오는 신자의 심장박동소리를 신자에게 들여 주며) 자 들어 보세요.
       당신의 심장이 쉬지 않고 뛰고 있지요.
신자 : (심각하게 듣고 나서는..) 이런..~~ 이제는 죽은넘도 심장이 뛰는군.

자신이 살아있음을 증명해 주어도, 죽었다고 믿는건 못말린다..


바이블의 허구를 알려주어도, 진실이라고 우기는게, 확실히 미친넘이다.



2. 어느 정신병원에서...

신자1 : 이 책은 주인공이 너무 많은게 흠이야......
신자2 : 재미는 없지만 내용이 긴게 뭔가 중요한 의미가 있을꺼야... 
신자3 : 그래.. 이책은 발행부수도 많고, 웬만한 집엔 다 있더라구, 다들 뭔가 의미를 찾고 싶어하는거야..

그때 간호사가 들어왔다.
간호사 : 전화번호부 책 좀 돌려주세요...

내용도, 의미도 없거나, 전혀 다른 용도의 책을 진리라고 우기는 사람들을 우리는 정신병자라고 한다.

바이블은 이스라엘쪽 사람들의 설화 모음집이요, 짜집기된 구라라는걸 알려줘도, 아니라고 우기고,
뇌의 활동을 영혼이라고 떠들어 대는 미친넘이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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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전인민님의 댓글

화전인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분은 좀 특이 하신게...

대뇌피질 대신 대뇌각질이 있으신걸로 판단 됩니다.

뭐,상당수의 개독들이 그렇듯이요.emoticon_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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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님의 댓글

우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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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사실.. 진실이라는 아이..

터지기 직전의 풍선같은 느낌이 들어 정말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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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진실이의 상태...
1. 바이블의 허구를 알려주어도, 진실이라고 우기는게, 확실히 미친넘이다.
2. 바이블은 이스라엘쪽 사람들의 설화 모음집이요, 짜집기된 구라라는걸 알려줘도, 아니라고 우기고,
뇌의 활동을 영혼이라고 떠들어 대는 미친넘이다.

결론 : 진실이는 미친넘이다. <안티의 판단>

1. 안티들이 아무리 바이블은 허구하고 하여도 진실이는 바이블이 진실이라고 한다.
2. 안티들이 아무리 바이블은 이스라엘쪽 사람들의 설화 모음집이요, 짜집기된 구라라는 걸 알려줘도 아니라고 우긴다.
3. 안티들은 뇌의 활동만 인정하나 진실이는 영혼과 뇌의 활동은 각각 차이점을 두고 있다고 본다.

결론 : 진실이는 정상이다.<기독교인들의 판단>

*구더기들의 판단 : 똥과 오줌은 가장 좋은 세계이다.
*물고기들의 판단 : 물을 떠나서 다른 곳에 사는 생물은 없다.
*짐승들의 판단 :
*새의 판단 :
*사람의 판단 :
*하나님의 판단 :

다 각각 자신의 위치에서 다른 판단을 하며
물고기의 세계에서는 "물을 떠나서도 다른 곳에 사는 생물이 있다"고 표현하면  미친넘이 됩니다.

안티의 판단만이 옳다고 하지 마세요.
다른 안목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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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다른 사람의 판단, 의견에 대해 경청해야 할 사람은 자신 아닐까요..???
그리고, 몇번인가, 같은 기독교인 인데도 님의 주장에 문제가 있다고 했던걸로 알고 있는데요.


암튼, 구더기들의 판단.. 이건 문제가 있네요..ㅋㅋ
파리는 실제로 대,소변 보다 시체를 더 좋아하거든요.

하여간 뭐하나 제대로 아는게 없으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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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가 하면,

뇌의 활동을 인정하는건, 안티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의사(가끔 영혼 구라를 치는넘들이 있으니..),
거의 모든 과학자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는거요.
심지어는 같은 개독이라고 해도 뇌의 활동을 인정하는 개독도 있구만..ㅋ

님처럼 주장하는 개독이 별로 없음을 알기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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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댁이나 기독교의 판단만이 옳다고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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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혼에 대해 백과사전에 있는 내용 중 일부를 봅시다.

“신은 육체와 영혼으로 된 사람을 창조하셨다” “영혼은 죽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
이와 같은 이부(二部)구조적인 인간관은 창세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론에 근거를 두는 것이지만
 이 교리가 형성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영혼을 자연철학적인 원리인 질료형상론(質料形相論, Hylemorphism)으로 설명한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은 중세기를 거치는 동안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시로 그리스도교적 인간관을 정립하는 데 초석이 되었다.

--> 그 영혼에 대한 정의는 그리스 철학자가 만든것이라오.
개독교는 그리스 철학자의 영혼에 대한 정의를 빌려 사용하는 것 뿐이오..

그리스 철학이 서양철학의 근본을 이루고 있다는것도 생각해 보기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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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님의 댓글

설교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은진실님.

영혼에 대해 님이 주장하시는 내용은 성경적이라기 보다는, 신비주의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또한, 영혼의 개념은 중세 시대에 정립된 것입니다.
그리스 철학에서 말하는 영혼의 개념을 중세 교부들이 차용한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신학대학에서 안 배우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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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게 아시는 분이 아직도 개독이라는게 참 그렇네요..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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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에는 인간을 이분설로 보기도 하고 삼분설로 보기도 합니다.
이분설은 영혼과 육체이며 삼분설은 영과 혼과 육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칼빈도 인간을 영혼과 육체의 존재로 보고 있습니다.
설교자님은 인간을 육체로만 되어있는 존재로 보십니까?
님의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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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은 딱 하나 있지요.

"나를 만드신 하나님은 계시며 그가 보낸 예수님은 나의 구주이시다"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

생각만 해도 희열이 일어나네요.

성경말씀은 예수님에 관한 것으로 통일된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구약은 구세주 예수님이 오신다는 내용이며 신약은 예수님이 오셔서 구원의 길을 만들어놓으셨다는 것입니다.

성경 안에는 생명을 다한 사랑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신 하나님을 알려주고 있으니 얼마나 귀한 지 모르겠습니다.

님이 아무리 저에게 높은 이론을 말씀하신다고 하여도 저를 위하여 죽지는 않겠지요?

성경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저를 위하여 죽었다가 부활하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감격합니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 그 밖의 것들이 모두 예수님은 우리의 구주이시라는 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각각 다른 사람들이 때문에 근소한 차이점을 나보이고 있지만 대동소이한 일입니다.

기독교인의 되었다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기독교에서 나쁜 일이 일어나는것을 안티에서 잘 소개하고 있는 것도 나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잘못은 기독교 안에서도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격퇴의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안티들은 기독교의 쓰레기만 보며 기독교 자체를 격퇴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 안에서 보화를 찾은 사람들은 격퇴될 수 없지만 비극은 안티들이 기독교의 보화를 받아누릴 수 없는 존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안티들은 하나님과 구원자와 천국와 영생의 문제는 잘 아는 것이 없게 되는 것이지요.

이것 모르고 다른 것 다 알아도 육체의 죽음으로 쓸데없는 것이 될 뿐입니다.

허무와 무의미의 소유자가 저에게 "하여간 뭐하나 제대로 아는게 없으니.. 쩝~~~"이라는 말을 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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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래.. 너같은 애들 불쌍해서라도 개독을 박멸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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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은 딱 하나 있지요.
"나를 만드신 하나님은 계시며 그가 보낸 예수님은 나의 구주이시다"라는 것입니다.
----------------------

니는 이걸 주장하기 위해서 니같은 부류의 기독교인들이 쓴 과학 비스무리하게 보이는 간증글을 올려놓고
봐라. 증거해따. 따라라라란따라라라~ 뽕짝을 추는게지.
애시당초. 결론부터 정해놓고 그 결론을 이끌어가는 과정을 니는 하고 있는 것이야. 여기서부터 니는 자폐증 앓이를 시작한거고
결국 닌 자폐적인 자기세계에서 허우적거리면서 야훼는 존재한다는 것을 나는 과학적으로 증거했따~ 랄랄라~ 하고 있는 거라고
머리에 꽃 꽂고.

머리에 꽃 쫒은 사람이 너혼자겠니? 간증글 쓰는 사람들 보면 니 친구들이잖아.
결국, 기독교인은 기독교라는 종교 아래에서
지들끼리 모여서 하하호호 떠드는 것밖에는 할 줄 몰라.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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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말씀은 예수님에 관한 것으로 통일된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

웃기시네?
예쑤가 어떻게 죽었는지 말해봐.
태연하게 죽었어? 괴롭게 죽었어?
어느 책에서는 태연하게 죽었고 어느 책에서는 괴롭게 죽어.
뭐가 맞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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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진실님은 정말 좀...심각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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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렇게 미친 개독에게는 오직 접차만이 약일 듯 싶네요,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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