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여러분 숫자 4속에 담긴 비밀을 아십니까?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스크랩] 여러분 숫자 4속에 담긴 비밀을 아십니까?

페이지 정보

본문




여러분들은 숫자 4를 좋아하시나요?

숫자 4를 떠올리면 무엇이 생각나시나요?

기쁨?행복?신나는 일?

 

1114FF104C60BB2A174B3A

 

아마도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한국이라면

죽음이나 불길한 징조등을 연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언제 부터 숫자4를 이리도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을까요?

 

124DAD134C60BDC11D42B7

원래 우리민족은 숫자 4를 매우 좋아하는 민족이었다. 그 예로 동서남북, 4계절, 고구려의 사신도,무덤 앞에 세우는 장명등도 사방을 밝힌다는 의미의

구명 4개, 조선왕조실록 4곳(정족산, 태백산, 오대산, 적상산
), 조선시대 내사산(북악산, 남산, 인왕산, 낙산),

사군자탕, 사물탕 등 자연의 섭리를 가장 잘 파악하고 생활 곡곳곳에 자주 사용하였다. 하지만

일제시대에 우리민족의 정신과 문화를 말살하려는 일제의 교활하고 간악한 음모와 정책으로 우리 생활 속에 담긴 지혜호운 정신들은 왜곡되고 말살되었으면 숫자 4 또한 그 한 예라 할 수 있다.

 

이것 말고도 왜곡 된 것은 매우 많다.

 

한반도 이미지를 호랑이에서 토끼로 바꾸어 민족정신 말살

 

140F201E4C60C1AF109239

 한반도를 마치 중국 대륙을 향햐 앞발을 들고

있는 토끼 형상과 같다면서 관서(평안도)를

토끼 머리와 목, 관북(함경도)을 귀, 황해도의

서해쪽 돌출부를 앞발, 경기도를 배, 관동(강원도)을 등,

삼남(충청,전라,경상)을 토끼의 하부에 해당하는

뒷다리와 뒷발 및 꼬리에 비유했다.

단순히 비유한 것이 아니라 우리민족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말살시키기위한

전력이 숨어 있는 것이다.

 

 

항악을 바탕으로 한 종묘제례악을 왜곡하여 전통사상을 훼손

 

133E3E1D4C60C2BFF3DDF5

세종대왕 때 종묘제향의 음악이 중국식 아악에 치우침을 경계하고 향악과 고취악(행진음악)을 바탕으로 종묘에
쓰일 시악이 제정되었고,

<정대엽>,<보태평>이 창제 되어서 조선조 종묘의식의 근본이 되어 왕조 말기까지 400여년 동안 지속하면서

보존돼왔다. 하지만 조선의 종묘제례악이

일제 강점기 때 일제에 의해 이름이 바뀌었고

악장 가사는 거의 절반이나 변질되어 조선 왕조를 격하 또는

비하시키는 내용을 담게 되어 본래의 악무가 갖고 있던

사상성이나 의미가 크게 훼손되었다
. 또한 종묘의 문화재적

우수성과 조선조 정통문화의 위상에 결정적 오점이 되었다.

그런데도 현재 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오늘날 까지 종묘에서

연주 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고서를 모조리 태워 단군조선을 말살하라!

 

1308C11C4C60C5F72F9D23

 1910년 8월 28일 일제는 한일병합으로 조선을 멸하고

식민통치를 시작하였다. 

그 해 11월 부터 1년 2개월동안 단군조선 관련

고사서 51종 20여 만권을 불태웠다.

또한
1916년에 조선사 편수회를 설립하여

35권  2만 4천여 쪽에 달하는 [조선사]를 새로 발행하였다.

그리고 단군을 설화로 표현한 [삼국사기],

[삼국유사]등의 역사서만 남겨두어 마치 조선단군의 역사가 신화인것처럼

만들었으며,

이때 처음으로 [단군신화]라는 단어가 등장했다. 

 

 이로써 단군조선의 역사는 사라지고  한민족의 역사는 뿌리째 단절,

왜곡되어 조선의 역사가 일본보다 짧아지게 되었고,
 

일제 치하 조선인들은 조선사 편수회에 의해 조작된 역사만을 교육 받을 수 있었다.

 

 실제로 일본 총독부 조선식민통치사를 보면,

 

" 조선인들은 유구한 역사적 자부심과 문화에 대한 긍지가 높아 통치하기가 어렵다.

  그들을 대 일본제국의 식민으로 만드는 방법은

  그들의 가장 큰 자긍심인 역사를 각색하여 피해의식을 심는 것이다

  조선인을 뿌리 없는 민족으로 교육하여 그들의 민족을 부끄럽게 하라.

  문화 역시 일본의 아류임을 강조하여 교육해야 한다.

  그렇게 될 때 그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잃고

  스스로 대 일본 제국의 시민으로 거듭나고 싶어 할 것이다.

  창씨개명을 통해 먼저 조상 단군을 부정하게 하라

  그것이 식민국민을 식민국민 답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마지막 총독 "아베 노부유키" 망언

 

1102FC1C4C60D48A4ACA3C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민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 이라는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을 위대하고 찬란했지만 현재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략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 온다"

 

일제가 우리의 정신과 문화를 철저히 왜곡한 채로 100여년을

살아 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아베의 망언대로 살아가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의 뿌리를 잊은 지금 진정한 광복을 했다고 할 수 있을 까요?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profile_image

마고성주님의 댓글

마고성주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단군... 그거 신화잖아요.
요즘 얼라들의 단군시대 얘기를 해주면 당연한 듯 하는 대답입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역사를 선택과목으로 만들어버린 미친 작자들...

그저 분통이 터지고 답답할 따름입니다.

Total 3,345건 126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6 10-12
219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3 10-12
218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8 10-11
217 no_profile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9 10-10
21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6 10-08
215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3 10-05
214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5 10-04
213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3 10-03
212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0 10-02
211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9 10-01
21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6 10-01
209 한한사람 이름으로 검색 7987 09-30
208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7 09-30
207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6 09-30
206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8 09-30
205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1 09-29
204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8 09-29
203 안티광오끙 이름으로 검색 8203 09-28
202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1 09-28
201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4 09-27
200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9 09-26
199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8027 09-26
198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2 09-25
197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5 09-25
196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6 09-24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10,380
어제
6,885
최대
10,380
전체
1,813,605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