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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진실님의 글은 발견 즉시, 휴지통으로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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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진실님의 글들을 보면,
바이블 구절을 지나치게 확대해석하거나,
과학용어를 곡해, 왜곡하여 억지로 바이블의 내용에 끼워넣는 식의 황당한 주장뿐이었습니다.

또한, 회원님들을 포함한 안티님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제대로 된 학문적 견해를 알려주었음에도,
자신이 잘 못 알고있었던 내용, 실수한 내용, 불리한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로 일관하며,
지속적으로 자신만의 주장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의 글 내용은 같은 기독교인들에게 조차도,
외면 당하는 것을 몇번에 걸쳐 보아왔습니다.
 
같은 기독교인에게도 인정 받지 못하는 내용의 글을, 안티가 인정해줄리 만무하며,
그러한 내용의 글들은, 게시판을 더럽히는 쓰레기 같은 주장일 뿐 입니다.

좋은 말도 자꾸하면 싫은 소리가 되는 것입니다.
하물며, 싫다는 사람들에게 억지주장만을 해대는 것은,
자기만족을 위해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위 일 뿐이며,
아무리 좋게 보려 해도, 제정신이 아닌 사람의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이에, 앞으로 진실님의 글은 발견 즉시 휴지통으로 보낼 것입니다.

회원님들께서는,
진실님의 글에 가급적 대꾸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운영진님들께서도, 진실님의 글을 보시면 휴지통으로 즉각 이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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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먹는안티님의 댓글

날로먹는안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기... 전부터 꼭 물어보고 싶은 게 있었는데요.
그런데 휴지통이 어디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아봤는데 휴지통이 어디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어요
전부터 너무 궁금했어요 ㅋㅋㅋㅋㅋ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 여전히 날로 먹으려고 하는군..ㅋㅋ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waste

사이트 상단에 있는 메뉴중, 안티토론실 - 자유게시판, 시사/개독관련뉴스, 휴지통

가끔은 익혀서 먹도록..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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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152emoticon_152emoticon_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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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고하셨습니다요

emoticon_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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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휴지통으로 제 글을 보낸다는 글을 읽고 더이상 쓸 필요가 없다고 느껴지는군요.
안티들이 저를 감당할 수가 없다는 의미로 알겠습니다.

하기야 예수님은 허구의 존재로 여기고 있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우리의 생명이 되신다는 것을 말하고 있으니
제가 그들에게 정신이상자요 미친넘으로 여겨지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노아가 산 위에서 거대한 배를 만들어놓고 있는 것을 보고 다른 사람들은 그를 정신병자라고 하였을 것입니다.
물 위에 떠다녀야 할 배를 산위에 만들어놓는 바보가 어디에 있느냐고 그들은 말하였을 것입니다. 

저에게는 이해가 되는 것이지만 님들에게는 소화할 수 없는 글을 그동안 읽어주시느라고 수고 많았습니다.

언젠가 제 글을 가능한한 휴지통으로 보내지 않는다는 글이 올라오면 다시 써보겠습니다.
안티들이 가장 망하게 하고자 노력하는 기독교 안에 님들에게 가장 귀중한 것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인간적으로 좋은 분들,
기독교의 해악을 안탑깝게 여기며 그 속에서 노예가 되어있는 듯한 사람들을 건져내주고자 온 정열을 다쏟고 있는 분들,
저를 얼리고 달래고 허상에 정신 붇고 있지 말라고 간청했던 분들.
저는 그들의 정성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어떤 면에서는 애절함까지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것이 이렇게 좋고 귀한 것이라는 것을 저의 영혼에서 체휼하고 있기에 동조가 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10 : 27-29)

안티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은혜가 넘쳐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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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작별하면서(?)까지 변을 가릴 줄 모르는 추잡한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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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임마. 귀 막고 내가 맞다 떠드는 니놈의 만행은 잘못없다 이거지?
끝끝내 그러지? 댓글로도 보기 싫네. 에휴. ㅉㅉ 너같은 부류가 정명석이 되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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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경은진실//감당할 수 없기는 개뿔. 당신이 싸지른 emoticon_039를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나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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