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압력에 대하여 / 버트란트 러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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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압력에 대하여 / 버트란트 러셀
집단압력은 두 가지로 판단된다.
첫째는 강요이며,
둘째는 감독이다.
만약 집단 압력이 지나치게 강하면 그것은 극소수의 예외를
제외하고는 멍청하고 전통적인
어른들을 길러낼 것이다.
그렇다면 아무리 우수한 도덕적인 기준을 가진 집단이라도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
나는 학교에서 기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매를 맞은 아이를 본 적이 있다.
유감스럽게도 그는 평생동안 유명한 무신론자로 지냈다
러셀시대에도 그너머 마녀사냥의 시대에도 끝임없이 갈구는
개독교의 횡폭하고 참담한 잔인함은
그들 개독교의 모순으로 부터 온전한 한인간을 배출하는것이 아닌
귀먹고 눈감은 하나의 생각하지 못하는 허수아비를 배출하는것이
개독교이다
작금의 학교에서의 개독활동역시 강제적으로 집행하는
현실앞에서 얼마나 개독교라는
독선적이고 교활한 종교는 비인간성의
인물들을 배출하였으며
얼마나 부조리의 인간들을 만들어 수치심과 양심의 결여를
갖게했는가 현 대한민국의 수많은 바퀴벌레같은 먹사들과
그들을 따르는 좀비신자들을 보라
나라를 망치는 개독교도들의 두목들을 보라
이에,
스스로 반성하지 못하고 그 행동양식을 바꾸지않는 개독교의
소멸을 바라며 나라를 위해
한인간의 ,,,,그리고 다수의 편집광들을 위해
무조건적인 맹신의 개독교도들에게
옳바른 자의식을 찾아주기위해 그들의 참자유를 위해
우리 안티들은 끊임없는 노력을 할것이다
megod ,
개독교박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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