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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과연 맞는 표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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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나는 안티이다" 님의 글,
"기독교 신 이름에 대해서 논의해 보고자 합니다."를 이어 봅니다. ^^

"나는안티이다"님께서,
개독교에서 "하느님" 이라는 호칭의 도용은 잘못이라는 것을 지적하였으니,
개독들의 주장으로는 한 분밖에 없는 분이라는 의미의 
"하나님"이 맞는 말인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언젠가 오프에서 잠시 대화를 나눈 개독아줌마의 말이 생각나는군요.^^

"아니, 왜 하나님을 야훼(여호와)라고 하는거에요..???"

이말에 주변에 있던 안티들은 한바탕 웃었답니다.^^
도대체 개독들은 뭘 믿는건지...


개독들의 주장을 그대로 하자면,
하나님은 숫자 1,  한 분이라는 의미의 "하나"에 존칭 "님"을 붙여 하나님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이말을 언뜻 들으면 그럴듯 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들의 주장대로 한다면,
하나님은 누굴 지칭하는 것인지 전혀 알 수 없는 표현이 됩니다.

내 아버님은 한 분 밖에 안 계십니다. -  아버님을 하나님으로 불러도 맞는 말이 됩니다.
내 어머님은 한 분 밖에 안 계십니다. -  어머님도 하나님으로 불러도 되겠지요..^^
내 형님, 내 할아버님, 할머님..... 등등.. 
하나님은 누굴 지칭하는 것인지 도통 알 수 없는 상태의 단어가 됩니다.

또한, 우리말의 어법으로 보자면,
우리말에서는 절대 숫자를 나타내는 말(수사) 뒤에 존칭(님, 씨등...)을 붙이지 않습니다.

즉, 개독들이 한 분 이라는 의미의 "하나"에 존칭을 붙여 "하나님" 이라고 하는것은,
스스로 무식함을 밝히는 말 밖에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실제로 많은 개독들이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안티님들께서는 이미 다 알고 계시겠지만, 이곳에 오는 개독들을 위해 적어 봅니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2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떻게 보면 제 닉네임도 따지자면 한국말에 모순되겠죠.. '나는안티다'가 맞거든요.
근데 저는 나는전설이다라는 영화제목을 패러디한 것이기 때문에 ㅋㅋㅋㅋ 나는안티이다 그냥 할래요 ㅋㅋㅋㅋ

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떤 개독님은 하나님의 하나가 기수가 아니라
크다라는 의미의 우리말 한을 뜻한다는
몹쓸것을 본적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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