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싶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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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행위 때문에 떠나시는 일 없으시면 좋겠어요
성경의 내용이 현대인에게 조금 낯설다고 해서 떠나시지 마세요
야훼(예수)는 여러분을 끝까지 사랑합니다
지금은 그렇게 안보이시지만 맞습니다
님의 민족과 인류에 대한 사랑 좋습니다
야훼(예수)에 대한 사랑도 가지세요
사랑은 쌍방향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여러분의 첫사랑을 생각해보시면 그것에 근접할겁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모두를
반기련에도 비슷한 글을 특정회원님께 올렸지만 여러분께도 적용할 수 있다고 봐서 올립니다~^^
댓글목록

그레이브님의 댓글
협박질로 삥이나 뜯어 먹고 사는 깡패 X끼들과 한 치의 다름 없이 '내 말 잘 들으면 봐 주고 아니면 다 죽어'라는 구라나 쳐 먹는 그 지저분한 야훼 허깨비 따위가 뭘 한다구요?
도움을 요청하는 여인이 민족이 다르다는 이유로 개라 폄훼나 하며 돌아서던 그 역겨운 예수 따위 개망나니 따위가 감히 뭘 한다구요?
암만 예수 사기 쳐 먹겠다고구라를 쳐도 그 따위 더러운 구라까지 치시면 안 되죠.
어디서 감히 그 더러운 허깨비들로 사랑이라는 가치를 좀 먹습니까?
니들 예수 구라 쟁이들은 두 발 달린 사람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심도 없습니까?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emoticon_035





거대그로밋님의 댓글의 댓글
고대의 도덕을 현대의 도덕에 무조건 대서 배척하지 마세요
=> 이 글 밑으로는 의미가 없으므로 무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대의 도덕이라고 배척한 척이 없는데요..
어떤 고대의 도덕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어떤 도덕에 대하여 오해를 한단 말인가요?
믿지 않으면 부모도 죽이라는 도덕에 대하여
무엇을 오해했다는 건가요?
정확히 답변을 달지 않고 헛소리 하는 글로 무엇을 얻으려는 건가요?
강감찬님.
님의 글을 읽어 보세요.. 무엇을 증명했을까요?
그냥 헛소리죠? 부끄럽지 않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