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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생과 윤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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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생과 윤회에 대하여 

 

예수의 말 이후 초기 개독교에서 윤회와 환생은 정식으로 인정되던 교회신학의 일부였다. 서기 2세기경 로마에 최초의 개독교학교를 설립했던 순교자 유스티누스(Justinus)는 환생을 가르쳤고, 그리스의 신학자 오리게네스(Origenes)와 성 히에로니무스(St. Hieronimus), 성 아우구스티누스(St. Augustinus),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스(Clement)도 환생설을 가르쳤다. 당시의 크고 강력했던 개독교 종파인 그노시스파(영지주의)와 마니교도들도 윤회설을 가르쳤다. 이처럼 초기 개독교 역사의 약 400년간 환생설은 보편적인 가르침의 일부였다.

 

그러나 종교와 권력이 결탁하면서, 개인적인 노력과 발전으로 영혼의 구원이 가능하다면 교회와 황제의 권위가 무너진다는 정치적 우려에 따라 윤회를 가르치던 당시의 용어인

'선재론(先在論)'의 개념이 교회신학에서 삭제되었다. 서기 4세기에 콘스탄티누스(Constantinus, 280?∼337) 대제는 기독교를 공인하면서 신약구라경에 실려 있던 윤회에 대한 언급들을 없애기로 결정하여 서기

325년 니케아 공의회 이후 모든 복끔서에서 환생을 암시하는 구절들을 완전히 삭제해 버렸고, 6세기경 동로마제국의 폭군 유스티니아누스(Justinianus) 황제는 독단적으로 윤회설을 이단이라고 결정하고,

553년에 콘스탄티노플 공의회를 소집하여 환생사상을 가르쳤던 오리게네스와 그의 지지자들을 이단으로 규정했다. 황제와 그의 아내는 윤회사상을 왕권에 대한 도전으로 간주하고, 자신들을 신격화하는 데 방해가

된다고 생각했다.

당시 서로마제국에서는 오리게네스의 윤회설이 널리 퍼져 인정받고 있었다. 황제는 동로마의 승정 159명을 초대하고 서로마로부터는 6명의 승정만을 초대해 공의회를 열었고,

당시의 교황은 동서 로마가 같은 수의 대표를 참석시키지 않았다는 이유로 콘스탄티노플에 있었으면서도 공의회에 불참한 뒤 그 회의에서 결정된 윤회설의 이단 규정과 오리게네스의 파문을 승인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6세기 이후 환생설을 신봉하던 교파들에 대한 무자비한 학살과 탄압이 자행되면서, 개독교가 지배하던 서양에서는 환생설이 적어도 공식적으로는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

그러나 환생설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은 채 이단으로 몰렸던 교파들의 신앙 속에서 면면히 이어져 왔으며, 르네상스 시대에 잠깐 지성인들의 관심을 끌었다가 곧 잊혀진 뒤,

19세기 말에 이르러서야 신지학(神智學, theosophy)운동으로 이어지며 기존의 개독교 교리에 도전하게 되었다. 신지학자들은 불교와 힌두교의 윤회사상을 연구하여 서양의 개독교적 전통과 조화시키는 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

 

현대의 성직자들 중에도 초기 개독교의 인간들처럼 윤회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벨기에 가톨릭 교구의 메르시 추기경은 "개인적으로 윤회사상을 믿지는 않지만 윤회론이 가톨릭교회의 본질적인 가르침과 모순되지는 않는다."고 선언했고,

영국 런던 성바울교회의 잉그 감독은 "윤회론과 근대 감리교 교리사이에는 아무런 모순이 없다."고 말했으며, 감리교 먹사인 레슬리 웨더헤드도 윤회론의 지지자였다.

서양의 대표적 지성들 가운데에는 자신이 윤회론을 믿는다는 사실을 공공연히 밝혔던 인물들이 의외로 많다. 고대에는 그리스의 플라톤, 피타고라스, 플루타크 등과 로마의 대문호였던 버질, 에니우스를 비롯해

근세에는 쇼펜하우어, 헤겔, 볼테르, 에머슨, 발자크, 위고, 베토벤, 나폴레옹, 톨스토이, 블레이크, 브라우닝, 휘트먼, 벤저민 프랭클린, 헨리 포드 등이 윤회론을 믿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오늘날 개독교가 이렇게 거대해진 것은 콘스탄틴 황제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오죽하면 라즈니쉬가 "개독교의 창시자는 예수가 아니라 콘스탄틴황제이다"라고 까지 했을까? 그러나 콘스탄틴 황제는 진리를 왜곡한 대죄인이다. 예수도 그 자신의 진리가 오늘날 이토록 왜곡된 데 대해 통탄하고 있지 않을까?

 

비록 구라Bible의 내용 중 윤회, 전생에 관련된 구절을 다 삭제했다고 했으나 둘로스 데우·C(본명:천수남)의 저서 <구라경에 나타난 전생과 윤회>를 보면 아직도 삭제되지 않고 용케 살아 남아 있는 구절이 존재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 둘로스 데우·C는 그 자신이 개독교 보수신학을 나온 목회자라서 다른 먹사들의 분노가 거셀 것이라 염려하면서도 하나를 거룩한 진리가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교리로 인하여 오염되거나 하나의 뜻이 왜곡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이 글을 썼다고 머리글에서 그 자신의 심정을 토로하고 있다. 그 내용을 한 번 살펴 보자.

 

"오늘날 개독교인들은 사후세계에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과 내생이 있다는 것은 의심 없이 믿고 있으나 전생이 있다는 것은 모두 부정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 세상의 모든 만사에는 원인 없는 결과가 없고 뿌리 없는 나무도 없듯이 전생이 있기 때문에 가는 곳이 있는 것이며 전생이 있기 때문에 현생과 내생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지극히 당연한 사실을 개독교인들은 외면하고 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전생을 부정하고 있는 것은 개독교회들이며 하나 는 구라경을 통하여 전생에 대해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는 점이다." 

 

 보라 !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말라기 4장 5~6절]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마태 11장 13절~15절 ]

 

예수는 "과연 엘리야가 와서 모든 준비를 갖추어 놓을 것이다. 그런데 실상 엘리야는 벌써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아 보지 못하고 제 멋대로 다루었다. 사람의 아들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하고 답했다. 그제야 비로소 제자들은 이것이 세례자 요한을 두고 하신 말인줄을 깨달았다

 

[마태 17:11~14]


 

상기 말라기서의 말은 하나가 말라기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의 백성들에게 엘리야 선지자를 다시 보내서 죄로 말미암아 하나 와분리된 너희의 마음을 하나로 만드시겠다고 약속한 말이다.

 

그런데 마태복음을 통해 예수 제자들에게 하시는 말은 하나 가 말라기를 통해서 약속한 말대로 오리라한 즉, 하나는 다시 보내 주겠다고 약속한 엘리야 선지자가 요한의 몸으로 이미 너희 앞에 와 있다는 말이다.

 

어찌하여 내가 태에서 죽어 나오지 아니하였었던가 어찌하여 내 어미가 낳을 때에 내가 숨지지 아니하였던가 어찌하여 무릎이 나를 받았던가 어찌하여 유방이 나로 빨게 하였던가 그렇지 아니하였던들 이제는 내가 평안히 누워서 자고 쉬었을 것이니

 

자기를 위하여 거친 터를 수축한 세상 임금들과 의사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요 혹시 금을 가지며 은으로 집에 채운 목백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며 또 부지중에 낙태한 아이 같아서 세상에 있지 않았겠고 빛을 보지못 한 아이들 같았었을 것이라

 

거기서는 악한 자가 소요를 그치며 거기서는 곤비한 자가 평강을 얻으며 거기서는 갇힌 자이 다 함께 평안히 있어 감독자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거기서는 작은 자나 큰 자나 일반으로 있고 종이 상전에게서 놓이느니라

[욥기 3장 11절~19절]


 

욥에게 시험과 고난이 닥치니까 자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을 몹시 후회하면서 간접적으로 하나 을 원망하고 있는 장면이다.

 

욥은 어미의 태에서 죽어서 나오지 않은 것을 원망하며 나왔다 해도 자기가 어미의 젖을 빨지 않았더라면(죽었다면) 지금 전생에서 평안히 누워자고 있었을 것이며,

 

또한 그 곳에 있는 임금들과 의사들과 편히 있었을 것이라고 전생을 그리워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욥은 자기가 이 세상에 태어나지 않았다면 부지중에 낙태한 아이와 같이 혹은 아직 세상에 태어나지 않아 빛도 보지 못한 아이들과 함께 있었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욥은 자기가 태어나기 전의 세계를 소개하고 있는데 그곳은 악한 자들의 소요도 없고 곤비한 자도 평강을 얻으며 갇힌 자도 감독자의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거기서는 작은 자나 큰 자나 동일하며 종들도 상전에게 자유스러운 곳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여호와의 말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예레미야 1장 4절~5절]

상기의 말은 하나 가 예레미아를 복중에 짓기 전에 이미 알고 있고 태에서

나오기 전에 구별하여 선지자로 세웠다고 말하고 있다.

 

이 말 중에 어미의 태에서 나오기 전은 이미 예레미아의 생명이 잉태된 후이기 때문에 현생이라 할 수 있으나 어미의 복중에 짓기 전은 예레미야의 생명이 어미의 뱃 속에 잉태되지 전을 말하기 때문에 분명히 전생을 말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복중에 짓기 전이라 함은 사람의 몸에 씨가 잉태하기 전이라는 말로서 예레미야는 어머니의 뱃 속에 생명이 잉태하기 전부터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이 말은 하나 는 예레미야가 전생에 있을 때부터 이미 알고 있으며 어미의 태에서 나오기 전에 구별하여 열방 중에 선지자로 세웠다는 말이다.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 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이전 세대를 기억함이 없으니 장래 세대도 그 후 세대가 기억함이 없으리라

[전도서 1장 4절, 9절 ~ 11절]


 

상기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 는 인간들의 전생과 윤회를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윤회는 현실이 말해주듯이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면서 돌고 있는데 이 세상을 떠났던 영혼이 다시 오는 것이며 다시 온 영혼이 떠나가는 것이다.

 

마치 사람이 헌 옷을 갈아 입듯이 전생에 존재하고 있던 영혼이 몸만 바꿔 입고 이생에 다시 태어나는 것이며, 현생에 존재하는 영혼이 내생에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이와같이 하나 는 이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것이 새 것이 하나도 없으며 이미 이전 세대, 즉 전생에 있던 것들이 현생에 존재하고 있는 것이며 현생에 존재하고 있는 것들은 다시 장래에 존재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은 내 날을 보리라는 희망에 차 있었고 과연그 날을 보고 기뻐하였다." 유다인들은 이 말을 듣고 "당신이 아직 쉰 살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단 말이오?" 하고 따지고 들었다.

 

예수는 "정말 잘 들어 두어라. 나는 아브라함이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하고 대답하셨다.

[요한 8:56~58]


 

엘리야(요한)같은 선지자도 영혼의 완성을 위해 환생해 오는 마당에 우리같은 범부가 단 한 번의 삶으로 천국에 간다고 하는 것은 교만함과 더불어 영적세계를 전혀 모르는 무식의 소치가 아닌가?

석가모니도 여러 번 환생한 끝에 부처가 된 마당에 우리 인간의 불완전한 영혼이 어떻게 단 1회의 경험만으로 완전해질 수 있겠는가? 또 단 한 번뿐인 기회를 주고서

그 시기에 예수를 믿은 사람은 구원이 되고 안 믿은 사람은 영원히 지옥에 보낸다는 게 합리적인 이야기인가? 그러면 개독교나 천주교가 이 땅에 들어오기 이전에 믿음의 기회조차 접하지 못한 채 훌륭한 삶을 살았던 우리의 조상들은 다 지옥에 가 있단 말인가?

 

만약 인간에게 전생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각자마다 부귀빈천의 운명의 차이가 생기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일평생 고난 속에 사는 사람들은 '욥'처럼 하느이 시험해서인가?


 

▣ 교배당에 대하여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에베 1:22~23]


 

여기서 교회는 분명 예수의 몸이라고 말하고 있다. 히브리 구라경의 교회는 '에크레시아'인데 그 뜻은 집회, 회중, 교회, 무리 등으로 해석되고 있다. 그러나 '에크레시아'라는 단어의 어근은 '~으로부터'라는 전치사 '엑크'와 부르다라는 동사 '칼레오'의 합성어로 그 뜻은 '~으로부터 부름다'

 

혹은 '~으로부터 부름을 받다'라는 의미로 원어에서 제시하고 있는 진정한 뜻은 하나으로부터 부름을 받은 자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와같이 구라경적인 교회는 건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자신을 말하고 있으며 또한 예수로부터 부름을 받은 열두 제자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 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교회)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한 2:19~21]

여기서 예수가 말하는 하나의 성전은 사람이 손으로 지은 건물이 아니라 예수 자신이라는 말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하나이 계신 영적인 성전을 전혀 모르고 조상들로부터 섬겨 오고 있는 외적인 건물성전만을 주장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의 진정한 성전은 인간들 안에 창조 되는 하나의 집을 말한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이 너희가 바로 하나의 성전이라는 것과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신 것을 왜 모르고 있느냐고 말한 것이다. 이와 같이 사람들이 성전을 아무리 크게 짓고 교회 단장을 화려하게 잘 해 놓아도 하나은 건물성전에는 아니 계신다는 것이다.

 

다윗이 하나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의 처소를 준비케 하여 달라 하더니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 하시나니 선지자의 말한 바 주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스데반이 유대인들에게 위와같이 '하나은 사람이 손으로 지은 곳(성전)에는 아니 계신다'고 말한 까닭에 유대인들에게 돌에 맞아 죽는다.

오늘날 개독교인들 역시 유대인들과 같이 건물교회만을 하나이나 예수의 몸과 같이 사랑하고 섬기고 있다.

 

만일 예수나 스데반 집사가 와서 오늘날 개독교인들에게 현재 섬기고 있는 성전들을 모두 허물어 버리라고 말한다면 과연 살아 남을 수 있을까?

오늘날 교회는 성직자들이 장사하는 집으로 전락하고 있다.

 

한국 교회 100주년 종합조사 연구보고서(1982년)에 의하면 한국교회의 지출예산을 보면 성직자의 생활비가 총 예산의 약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심한 곳은 75%를 차지하는 교회도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보면 교회가 성직자들의 구멍가게라는 비난의 소리도

웃어 넘길 일만은 아니며,

 

또 성직자의 생활수준에 대하여 신도들에게 물은 설문에서 30%가 '사치스러운 편'이라고 답하였다고 한다. 이는 성직자가 신도들이 바친 성금으로 사치스러운 삶을 누리고 있으며 신도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 개독교의 이신칭의(以信稱義) 사상에 대하여


 

하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 3:16]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복끔에는 하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1:17]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로마서 3:28]

 

이신칭의(以信稱義)란 믿음에 의해 의롭게 된다는 뜻이다. 위의 구절들을 근거로 아무런 행위나 공로가 없어도, 심지어는 악독한 죄인일지라도 예수를 믿기만 하면 모두 구원을 받아 의인이 되어 천국에 간다는 주장인데,

 

개독교 교리 중에서 가장 문제가 많은 부분이라 아니할 수 없다. 그러나 믿음만 가지고 있으면 행함이 없어도 구원받을 수 있을까? 결론은 '믿음만으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이다. 다음의 구라경구절들을 잘 음미해 보라.


 

사람의 일을 따라 보응하사 각각 그 행위대로 얻게 하시나니 진실로 하나는 악을 행치 아니하시며 전능자는 공의를 굽히지 아니하시느니라[욥기 34:11~12]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 못하였노라 할지라도 마음을 저울질 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리라

[잠언24:12]

 예수가 길에 나가실 새 한사람이 달려와서 꿇어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 하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

[마가 10:17~21]

 

내 형제들아 !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 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또 이와 같이 기생 라합이 사자를 접대하여 다른 길로 나가게 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야고서 2:14~26]

 

ani_09.gif?rv=1.0.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 7:21~23]


 

바울의 말을 들어보면 '믿음'만 있으면 될 것 같지만 구약이나 예수의 말을 들어보면 믿음만으로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누구의 말을 더 믿고 따라야 할까? 매사가 이런 식이다.

서로 엇갈리는 구절이 있을 때 성직자들은 대부분 그들의 밥벌이를 위하여 예수의 말조차 무시하고 보다 신도를 끌어 모으는 데 유리하고 실천하기 쉬운 구라경구절을 교리를 채택하는 것이다.

자기 재산까지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고 온갖 착한 일을 해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교리가 채택되었다면 현재와 같은 개독교의 팽창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런 교리가 채택되었다면 오늘날과 같이 수 천, 수만 개의 웅장한 교회건물 지을 돈으로 많은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할 수 있었을 것이다.

1980년대의 통계에 의하면

그 당시 한국 인구의 25%가 개독교인이었다고 하는데 서울 서대문 형무소에 수용된 죄수 중의 25%가 개독교인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개독교인과 비개독교인의 차이는 있는가?

역시 같은 때에 서울에서 열렸던 국제 기독교대회에서 1,650개의 동시통역 청취기를 회원들에게 빌려주고 회의 후에 돌려달라고 광고를 하였으나 873개가 돌아오지 않았다고 한다. 약 50%가 없어졌다.

개독교를 대표한다는 자들의 약 반수가 도적질을 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행함'이 없는 '믿음'뿐인 교리의 결론이다.

도둑질, 강간, 뇌물수수, 세금포탈, 권력 남용 등 온갖 범죄를 다 저질러서 더러운 부를 축적하고는

교회에 헌금 많이 하고 예수만 믿으면 구원받고(개신교), 고해성사하면 죄 사함을 받는다(천주교)는 유치한 교리의 결과인 것이다.

 

한국일보사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일반 불신자들은 대개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고 하는데 왜 그랬을까?

 

* 개독교인은 더 애국적인가? 아니다.

* 개독교인은 더 양심적인가? 아니다.

* 교회가 더 많아지기를 원하는가? 아니다.

개독교인의 수가 아무리 증가하고 많아져도 사회정화나 발전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평판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 예로 과거에 개독교인들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졌던 정당이나 정권, 그리고 개독교인으로서의 국가 통치에 관여했던 사람들이 한국정치사에서 가장 부패하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들 수 있다.

현재에도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개독교 정치가들은 과연 좋은 평판을 얻어낼 수 있을까?

믿음만으로 천국간다는 것은 참으로 한심한 교리다. 루터의 최대의 죄악이다. 이 교리대로라면 일평생을 살인, 강도, 사기, 도둑질로 교도소를

들락거리다가도 나중에 회개하고

믿음을 가지게 된 먹사가 일평생을 남에게 베풀며 청렴결백하게 살고 민족과 인류를 위해 희생한 사람보다도, 일평생 도덕적인 삶을 산 성인군자보다도 낫지 않은가?

 

 

그 먹사는 천국에서 영생할 것이고 개독교를 안 믿은 애국지사나 박애주의자, 성인군자들은 다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받으며 살 것이 아닌가?

개독교는 이 사회에 참으로 잘못된 윤리관을 심어주고 있는 것이다.

 

 

출처 :무한질주OTS



 

개독교박멸 !!!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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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윤회라는게 사실이라면 그 인간들과 또 만나야 되잖아요...emoticon_032

그런데 해결책은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인간들하고는 연을 쌓지 않는거.ㅣ...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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