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라면님 사고치시다.... > [구]자유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사노라면님 사고치시다....

페이지 정보

본문

Writer : 대일밴드
SUBJECT : Daisy님에게 환영인사를 드리며 몇가지 오해를 깨우쳐 드립니다
먼저 질문은 산만하게 여러개 하지 마시고 하나씩 하면 좋을 듯 한데요.

대충 글 하나를 열어보니 세개의 질문이 뭉뚱그려 있군요.

대체로 이미 다 나왔던 질문이지만 처음 오신 분인듯 하니 참을성을 가지고

설명해 드립니다.

1. 선악과 사건이 하나님의 계획이었나 아니었나?

답) 물론 하나님의 계획에 들어 있는 일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계획 안에 들어 있지 않은 일은 없습니다. 다만 그분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 인간이 벌이는 잘못된 일을 하나 하나 막지는 않으셨다

는 점을 이해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분은 인간이 벌인 잘못의 결과에 대해 외면하거나 방치하지 않으시고

구약시대에는 선지자를 보내고 때로는 직접 개입하심으로 또

스스로 인간으로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희생제물로 바쳐서 인간의 모든

악행에 대해 사할 길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더 깊은 내용은 그분의 섭리에 해당하므로 우리가 다 이해할 수는 없을 겁니다.

위 문장이 이해가 안되더라도 자꾸 읽어보고 성경 내용을 묵상해 보면 깨닫는

바가 있을 것입니다.

김성수 목사님의 관련 설교를 들어 보면 아마 이해에 도움이 될 겁니다.

이도 저도 싫고 아무리 해도 이해가 안된다면 그건 나도 어쩔 수 없습니다.

여기 안티 중에는 바다와어부님을 포함해서 잡지책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2. 원죄와 관련하여 신명기를 언급하였는데

신명기에서 말하는 아비의 죄가 아들에게 이르지 않는다는 내용은 아담과 이브의

원죄이야기와는 다른 컨텍스트입니다.

죄라고 해서 원죄의 의미와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생긴 죄 같은 것을 혼동해서는

곤란합니다.

글은 형식논리적인 접근도 무시해서는 안되지만 그 글이 쓰인 컨텍스트에서 그

의미를 파악하는 의미론적인 접근이 더 긴요할 때가 많습니다.

대체로 오티즘의 성향이 있는 안티들은 형식론적으로만 성경을 보고 그 안에 담긴

의미는 애써 외면하거나 의미를 파악하는 정상인의 기능이 떨어지거나 결여되어

본의미를 잘 파악하지 못하더군요.

이도 정신과 전문의나 전문 치료사를 찾아가서 해결할 일이지 이 게시판 조용히

신앙생활하는 분들이 도울 수 있는데 한계가 있는 문제입니다.

스스로를 잘 분석해 보고 가족과 상의해서 데이지님도 자꾸 남과 부딪치고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혹 그런 경우가 아닌가 잘 생각해 보세요.

3. 이 문제는 성경 안에서만 풀 수가 없고 내 추측이 들어가는 문제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내용중에 이 세대가 가기전에 일어날 일 중에 일어나지

않는 것이 있다는 주장인데 이는 상당히 타당한 지적입니다.

그런데 당시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후 몇십년이 못되어

겪은 로마군대에 의한 참혹한 살육과 파괴를 떠올리면 아마 좀 이해가 될 겁니다.

하지만 성경은 그 시대 사람들만을 위한 기록이 아닙니다.

2000년이 지난 우리에게 너희 세대가 다 가기 전에도 이런 일이 있을 거라는

영적인 경고로 해석하는 것이 나의 개인적인 해석이기도 합니다.

나든 데이지님이든 한 평생을 살면서 겪게 되는 일들을 영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고

이 구절을 해석해서 그 의미를 받아 들이면 좋을 듯 한데.

안티에게 아마 이 단계의 깨달음을 요구한다는 것은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것보다

더 불가능한 일이겠지요.

아마 버트란드 러셀 같은 사람도 이 구절이 이해가 안되어 자신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없다 고백한 걸로 압니다.

그건 내 뜻이 아니니 그도 그저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해 줄 뿐 별 방도는 없군요.



++++++++++++++++++++++++++++++++++++++++++++++++++++++++++++++++++

끝으로 안티가 하는 질문에 답은 이미 다 이 게시판 성도님들이 한 바 있고

별로 새로운 것이 없네요.

그대들이 깨닫지 못하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깨닫고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안티들이 질문하고 성도가 답하면 정작 안티는 깨닫지는 못하는 바보스러운

무궁동의 되풀이를 언제까지 계속해야 하겠는지요.

정 믿어지지 않으면 착한 일이라도 많이하다 가십시요.

안티는 법으로도 보장된 타인의 신앙의 자유를 상습적 고의적 악의적으로

침해하는 저질스러운 부류일 뿐입니다.

반성하고 착하게 살다 갑시다.



Written Time : 2011-04-24 14:31:11.0
Last Modifid Time : 2011-04-24 14:37:10.0
t.gif
t.gif
Daisy (2011-04-24 15:16:25.0)
대밴님..
죄송하지만 님글에는 어떠한 가치도 못느끼기때문에 더이상의 답변은 하지 않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t.gif
t.gif
t.gif
대일밴드 (2011-04-24 15:37:02.0)
데이지님 그럼 질문도 하지 마세요. 질문에 답해 주면 꼭 꼭 그런 식이니. 가까운 정신과 전문의와 상의해야 하는 사람들 중에 몇몇이 안티하고 있는 듯 하다는 내 생각이 맞는 것 같네요.
t.gif
t.gif
t.gif
사람답게 (2011-04-24 15:41:48.0)
대밴님.. 님의 답이 답이라고 생각되는지요.?
선악과를 먹게하는 것이 신의 계획이라 하셨는데, 그렇다면, 인간을 모두 죄인으로 만드는게 신의 계획 이라는 말이 되지요...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t.gif
t.gif
t.gif
대일밴드 (2011-04-24 16:48:10.0)
자유의지를 주었다는 말을 잘 생각해 보면 좀 이해가 될겁니다. 김성수 목사님이 이에 대해 길게 설명하고 있으니 그분 설교를 참고해 보세요.
t.gif
t.gif
t.gif
사람답게 (2011-04-24 16:50:30.0)
대밴님...
자유의지 라는 말이 바이블 어디에 있는지요 ?
목사님이 말하면 모두 진리라고 생각하시는지요 ?
혹시 택정론 이라는 말은 아시는지요 ?
t.gif
t.gif
t.gif
사람답게 (2011-04-24 16:54:46.0)
아시겠지만, 택정론을 주장한 칼빈은 "자유의지"를 박탈하는 것이 더 성경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싱의 계획은 실수가 없음을 알 때, 예정됨이 우리를 향한 신의 약속인 것입니다.
t.gif
t.gif
t.gif
사람답게 (2011-04-24 16:55:21.0)
오타.. 싱의 계획은 --> 신의 계획은
t.gif
t.gif
t.gif
사람답게님에게 (2011-04-24 16:57:19.0)

묻습니다. 선악과를 먹게 한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라면, 그에 대한 당신의 답은 무엇입니까? 전지전능의 하나님의 모든 것을 안다하고 알 수 있다 말하는 것 자체가 건방떠는 것은 아닙니까?

t.gif
t.gif
t.gif
칼뱅이야기는빼고 (2011-04-24 16:58:52.0)
성경만 갖고 이야기를 해보시라요. 여기는 장로교사람들만 들어오는 곳이 아니니까
t.gif
t.gif
t.gif
사람답게 (2011-04-24 16:59:15.0)
내 말이 그말입니다. 건방떤건 제가 아니라 대밴님 이죠.^^
t.gif
t.gif
t.gif
사람답게 (2011-04-24 16:59:51.0)
그러니까 바이블 어디에 "자유의지"라는 말이 있나요 ?
t.gif
t.gif
t.gif
내가보기에는 (2011-04-24 17:02:06.0)
그 반대인데요. 대일밴드님에게 먼저 시비를 건건 사람답게님입니다. 택정론을 들먹이며 자유의지에 대한 걸 묵살한 것도 님이구요. 님의 입장을 듣고 싶은데, 그게 가능할까요? 내키지 않으시면 관두시고요.
t.gif
t.gif
t.gif
사람답게 (2011-04-24 17:06:29.0)
택정론을 주장한건 제가 아니라 갈빈 이라고 했지요..^^
난 지금까지 바이블 귀절, 신학자들의 말을 가져와 알려드린 것뿐입니다.
그걸 "시비" 라고 하시면, 대밴님의 말이 무조건 옳다고 하시는 건가요 ?
t.gif
t.gif
t.gif
사람답게 (2011-04-24 17:10:01.0)
대밴님.. 카톨릭 신자는 아니시죠 ?
"자유의지" 라는 말은 개신교에서는 외경이라고 하는 "집회서"에 있는 말입니다.
만약 자유의지 를 인정한다면, 외경을 인정하는 것이 되는데,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
t.gif
t.gif
t.gif
나는대일밴드님 (2011-04-24 17:11:43.0)
말이 무조건 옳다는 말은 안했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선악과를 따먹을 걸 아시고 동산 중앙에 놓아두신 것 같거든요. 병주고 약주고가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계획과 뜻으로 요한계시록까지 완성되는 걸 보인다고 봅니다.
t.gif
t.gif
t.gif
대일밴드님은 (2011-04-24 17:15:01.0)
대일밴드님은 장로교신자랍니다. 난 외경을 읽어보지 않아 모르겠는데, 님에게 좀 배울 것이 있겠군요. 그래서 질문을 드렸는데 내 질문엔 콧방귀도 안 뀌시네?
쩝.
t.gif
t.gif
t.gif
사람답게 (2011-04-24 17:15:04.0)
나는대일밴드님// 닉이 길군요.^^ 그리고 대화를 위해선 한가지닉을 쓰는게 편할거 같습니다.
"선악과"문제는 아직도 신학자들 사이에 의견이 많은 부분입니다.
그런데, 막상 성도들은 너무 쉽게 이야기 하는 모습에 많이 놀랍니다.^^
t.gif
t.gif
t.gif
아마도목사나 (2011-04-24 17:20:12.0)
신학을 전공하신 것 같은데, 그렇다고 일반 성도들을 너무 얕보시는 것 아닙니까? 너무 쉽게 이야기하는 것 아닙니다. 교회를 60년 가까이 다녔으니 그런 말 할만하고 질문도 할만한 것 아닙니까? 목사와 일반성도와 차이가 무엇인데요?
t.gif
t.gif
t.gif
나는더이상내닉을 (2011-04-24 17:22:31.0)
쓰지 않습니다. 그저 내용만 전하죠.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라고나 할까요? 성경적이기도 하고,... 사람답게님은 이 종게판에 들어온지 얼마나 됩니까? 글을 쓴 건 오늘이 처음인 것 같은데,... 진득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답니다.

t.gif
t.gif
t.gif
사람답게 (2011-04-24 17:25:24.0)
님.. 뭔가 자꾸 삐딱하게 들으시는 것 같군요 ^^
60년 교회를 다니셨다.. 대단하시군요. 그런데, 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답니다.
마태19:30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t.gif
t.gif
t.gif
사람답게 (2011-04-24 17:26:16.0)
많은 성도분들이 교회 다닌 햇수만 말씀 하시는 군요 ^^
t.gif
t.gif
t.gif
그걸내가모르고있 (2011-04-24 17:28:32.0)
을 거라고 생각하고 말한 건 아니겠지요? 내닉이 길다고 상황파악 안되는 상태에서 판단하셨는데, 님의 닉도 부사형태로 닉을 정한 건 정상은 아니지요. 질문에 대답은 안하고 요리뺑돌 저리뺑돌 돌려대는걸 보니 안티냄새가 납니다.
t.gif
t.gif
t.gif
엊그제진심이라는 (2011-04-24 17:30:31.0)
사람이 들어와서 제법 뼈있는 말을 하고 갔는데, 많은 기독인들이 그 말에 상처를 받았지요. 그 중에 나도 하나 끼고요. 사람답게님의 지적도 만만찮은 독이 들어있는데 님은 그걸 인식은 하고 있나요?
t.gif
t.gif
t.gif
님이대일밴드님에게 (2011-04-24 17:33:29.0)
말하는 걸 보면서 참 무례하구나 라는 걸 느꼈지요? 뭘 얼마나 알고 얼마나 겸손하기에 저딴 말을 저리도 쉽게 하나? 하구요. 그리고 질문을 드렸는데 대답은 안하고, 뺑돌거리기만 하니, 요새 신학교에선 저렇게 가르치나 하고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t.gif
t.gif
t.gif
사람답게 (2011-04-24 17:33:53.0)
글쎄요 ?
전 바이블 귀절, 신학자들의 주장만 이야기 했는데, 독이 있다고 하시는 군요 ^^
t.gif
t.gif
t.gif
신학자들의주장을 (2011-04-24 17:37:03.0)
뭘 이야기했는데요?. 칼뱅이 던진 말 한마디 해놓구선, ... ㅉㅉㅉ
t.gif
t.gif
t.gif
사람답게 (2011-04-24 17:38:42.0)
고전6:2 성도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세상도 너희에게 판단을 받겠거든 지극히 작은 일 판단하기를 감당하지 못하겠느냐
글을 쓰면 판단하시려 하시니 더 말을 하지 않을 뿐입니다.
t.gif
t.gif
t.gif
요한복음3장 (2011-04-24 17:43:06.0)
30절로 내가 사는 이유를 말하리다.

-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
t.gif
t.gif
t.gif
사람답게 (2011-04-24 17:46:31.0)
오늘은 바빠서 이만 가렵니다.
말씀대로 사시길 바랍니다. ^^

댓글목록

profile_image

Anna님의 댓글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주종교방의 그 유명한 대일밴드입니다.
위의 모든 닉들은 대일밴드 혼자서 원멘쇼 하고 있는것입니다.
저분은 멀티질로도 아주 유명하신 기독이시지요.

참고로 Daisy 는 저 입니다. ^^

profile_image

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 한참 놀았네요..emoticon_001emoticon_001

profile_image

Anna님의 댓글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레이니썬님이 이글들을 보셔야하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profile_image
profile_image

레이니썬님의 댓글

레이니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 사람답게님.. 나이가 몇갠디 사고를 치고 댕기세유..? 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2. Anna님.. 대밴이가 저런 짓을 하는 것이 한두번도 아닌지라.. emoticon_011
  참고로, 전 이제 당분간 게시판에서 잠수탈 예정(종종 들려서 글은 읽겠지만..)인지라.. 사람답게님 같은 사고를 (당분간은.. ^^) 치지 않게 될 듯 합니다. emoticon_014emoticon_013emoticon_013

profile_image

꾸역이님의 댓글의 댓글

꾸역이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 사노님 나이 꾸역이보다 3개 많음.....

2. 그래서 그곳에 안간지 꽤 오래됬씀

3. 썬님 안뇽....emoticon_026

profile_image

레이니썬님의 댓글의 댓글

레이니썬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 음.. 꾸역님이 스무살이니까.. 사람답게님이 23살 이군요..?emoticon_156emoticon_156emoticon_001emoticon_001emoticon_001

2. 서너달 전에 들어가서 인사말 딱 한마디 썼는데 산화비라는 녀석이 지 글 다 지우고 잠수타더군요..emoticon_011

3. 홍성에 놀러가믄 순대국에 쐬주한잔 사주실꺼죠..? emoticon_014emoticon_014emoticon_013emoticon_013

profile_image

꾸역이님의 댓글의 댓글

꾸역이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1. emoticon_027emoticon_027emoticon_027emoticon_001

2. 산화비 웃기는놈 이지요.

3. 에게~~~~~ 딸랑 한잔 이만큼 사드릴께요 emoticon_109emoticon_109emoticon_109emoticon_109emoticon_109emoticon_109emoticon_109emoticon_109emoticon_109emoticon_109emoticon_109emoticon_109emoticon_109

profile_image

인간이성님의 댓글

no_profile 인간이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서 자기들끼리 담소를 나누고 계셨군요, 인간이성 인사드립니다.
여기도 한번 둘러보시지요?
http://www.kseattle.com/

개독들이 불교 게시판에서 불경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코메디 입니다.

Total 3,345건 118 페이지
[구]자유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20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0 04-27
419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6 04-27
418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9 04-27
417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0 04-27
416 퍼온글 이름으로 검색 8010 04-27
415 no_profile 만능스포츠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9 04-26
414 미갓님팬1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7392 04-26
413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8 04-26
412 꾸역이 이름으로 검색 8488 04-25
열람중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5 04-25
410 할렐루야 이름으로 검색 6594 04-25
409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8 04-24
408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2 04-24
407 예수님사랑 이름으로 검색 7338 04-22
406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4 04-22
405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2 04-22
404 레이니썬 이름으로 검색 7390 04-22
403 예수님사랑 이름으로 검색 6767 04-22
402 레이니썬 이름으로 검색 7440 04-22
401 An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1 04-21
400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5 04-20
399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2 04-20
398 꾸역꾸역 이름으로 검색 7543 04-19
397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9 04-19
396 꾸역꾸역 이름으로 검색 8125 04-19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설문조사

결과보기

"얼른 천국 가라"는 말은 축복일까요?, 욕일까요?


• 안티바이블 •

• 본 사이트에 게재 된 이메일 주소가 자동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거하여 처벌 될 수 있습니다.
 
• 본 사이트에서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정보와 컨텐츠(이미지, 게시글등)는 사이트의 재산이며,
저작권과 상표권을 규율하는 관계 법률들에 의거하여 보호 받습니다.

• 접속자집계 •
오늘
160
어제
10,965
최대
10,965
전체
1,814,350
Copyright © 2010-2021 antibible.co.kr. / antibible.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