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님 비하는 보이고, 억지는 안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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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핍박 받았다고 글을 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닭대가리가 아니라 사람머리인데...
안티들은 비하의 말을 잘 사용하네요
사람답게님은 저를 멍청하다고 하질 않나
사람답게님은 저를 멍청하다고 하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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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 중 이런 글이 보이는군요..^^
자신에 대한 비하는 보이고, 자신의 억지는 안보이는지요.??
생각을 해보세요..
그동안 님이 이곳에서 얼마나 황당한 억지를 부렸는지...
이미, 몇번에 걸쳐 님에 대한 경고와 접차가 있었지요..
안티들이 무작정 님을 배척하는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무작정 님을 비하한다고 생각하는건가요..??
그동안 안티님들이 제시한,
제대로 된 학문적 근거, 과학적 근거를 모두 무시하고,
황당한 소리, 앞뒤 근거도 없는 글들을 올렸던
님의 행위에 대한 반성이 먼저 이루어 져야 하지 않을까요..??
님의 글은, 그동안 같은 기독교인들조차 황당하다는 말을 했었습니다.
타인의 의견은 무조건 틀린것이고 자신의 주장만 옳다고 하는건 억지밖에 되지 않습니다.
님의 이러한 주장은 타인을 배척하는 행위 일 뿐,
자신의 종교에 대한 성스러운 행위도 아니며,
종교를 설파하는 행위도 아닙니다.
그저 자신의 믿음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 행위일 뿐입니다.
바이블에 이런 말이 있군요..^^
누가복음 6:42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리라
무슨 말인지는 잘 알겠지요..??
자신의 행동부터 반성해 보십시요.
여기는 교회가 아닙니다.
기독교인이 모인 곳도 아닙니다.
목사가 말하면 무조건 아멘 해대는 신도들이 모인 장소가 아닙니다.
님의 주장에 무조건 옳다고 하는 모습이 보고 싶으면,
그런 사람들 모인 곳으로 가서 글을 쓰면 됩니다.
조만간 핍박 받았다고 글을 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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