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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의 논문(?)을 요약해보자.. - 진실아 노올자~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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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댓글 14건 조회 4,364회 작성일 12-03-26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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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아.. 우선 http://www.antibible.co.kr/bbs/board.php?bo_table=free_bbs&wr_id=9282&sca=&sfl=&stx=&spt=0&page=2 너의 이 쓰레기 논문(?)을 간단하게 요약해보자.

1. 창세기 1~2장을 기초로 창세기 1:1에서 야훼가 먼 과거에 천지(또는 우주)를 창조했고, 세상 돌아가는 꼴에 불만을 가진 야훼가 뒤집어 엎은 상태가 1:2장의 상태이며, 1:3 이하에서는 하나하나 복구하는 과정으로 이 과정이 6일 걸린 것이다.
1-1. 이것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ברא bara'와 עשה `asah 의 용례 구분이 있다.(출처 : 대명교회 김종일 먹사)

2. 창세기 1:2의 상황이 만들어진 정황을 히브리서 12:26과 예레미야4:27~28의 구절에서 찾을 수 있다.(요건, ברא bara'와 עשה `asah 의 용례 구분을 다 갈구고 나면, 살살 갈궈주기 시작할께.. ^^)

3. 1과 2의 결과로부터 지구 진동 심판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정도가 진실이의 쓰레기 논문 중에서 바이블에 근거한 부분을 요약한 것(애초에 너에게 "바이블을 부정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갈궈주겠다고 말했기에, 바이블에 근거한 부분에 초점을 맞추는 거여..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바이블이건 니 논문이건 순식간에 떡실신이거든.. ^^)이며, 나머지 부분은 대충 이것을 기초로 추측설명한 부분이라는 말이지.. 여기까지는 별 이견 없지..?

따라서, 창세기 1:1이 먼 과거에 벌어진 창조를 진술한 것이며, 창세기 1:3 이하가 과거의 것을 복구하는 것이라는 근거가 없다면, 니 논문은 공중에 부웅~ 떠버린다는 말이지.. 따라서, ברא bara'와 עשה `asah 의 용례구분이 너의 쓰레기 논문에 대한 평가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것이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냐..? (니 논문을 내가 요약해서 설명해줘야 하는 이 상황이 정말 웃기기는 하다.. ㅡ,.ㅡ;;;;)

이런 바탕 위에서 진실이의 조잡한 변명을 살펴보면, 정말 애처로운 몸부림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셋째 날에 식물을 만든 것과 넷째 날에 어류와 조류를 만든 것 그리고 다섯 째 날에 동물을 만든 것은 모두 성서적으로 보면 아담 창조시기에 6일 동안에 이루어진 사건입니다. 여기서 어류와 조류를 만들기 전에 식물을 만들었다 라는 것으로 식물은 생명이 있을까 없을까 식물의 생명은 늬들 신이 만들지 않은 것이냐? 등을 말하고 있는 것은 넌센스와 그냥 꼬투리를 잡으려는 내용에 불과하다고 느껴집니다.

자.. 이 변명이 넌센스일까..? 내 질문이 넌센스일까..?

애초 창세기 1:1에 사용된 ברא bara와 1:3에 사용된 עשה `asah에 대단한 의미를 부여하며 너의 논의가 시작되는 것인데, ברא bara와 עשה `asah의 용례에 대한 질문이 넌센스일까..? 아닐까..?

진실 어린이~
니 쓰레기 논문에서 김종일 먹사의 글을 인용한 부분을 제거하면, 니 주장의 근거 중에서 얼마나 잃게 되는지는 생각해보고 저따위 개소리를 지르는 것인가요..? ^^



ps. 네안데르탈인 이야기는 니가 이해를 못한 모양인데, 현생인류에게서 네안데르탈인의 DNA와 일치하는 DNA가 발견된다는 말이야.. 니가 단순히 "가설"이라고 우긴다고 될 일은 아니야.. 우리 진실 어린이가 공부 좀 해가면서 우겨줬으면 하는데, 너무 큰 기대이려나..?^^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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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진실아.. 저 빨간색 부분 말이야.. ברא bara'와 עשה `asah 의 용례 구분에 대한 주장을 포기한 것으로 받아들여도 되는 거냐..?

용례 구분놀이를 포기한 것이면,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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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하하하하~~~~

그래도 진실님에게는 억지가 무기랍니다...emoticon_001
다른 억지를 기대해 봅니다..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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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앗...

진실이 자슥이 댓글 달았길에.. 마저 갈구고 있었는데 댓글 없어졌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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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진실아 어린이~

할말 있으면 부담갖지 말고 해놔.. 어차피 망가질대로 망가진 처지잖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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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레이니 썬님 수고가 많습니다.
대단한 성의로 글을 쓰고 있군요.
내용은 진실을 규명하기 보다는 갈구기 위한 내용으로 보이는 것이 안스럽습니다.

제가 저의 논문의 내용을 정리하여 드리지요.

창세기 1장 1절은 천지창조의 내용입니다. 태초에 있었던 일입니다.  바라의 사건입니다.
창세기 1장 2절은 망가진 지구의 모습입니다. 아담이 창조되기 약 7일 전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담이 6,000년 전에 창조되었다면 그 당시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그 당시의 지구의 모습이 왜 그렇게 되었는가에 대하여 지구진동심판이 있었다는 것을 히브리서 12:26과 예레미야 4:27~28의 구절을 들어서 설명하였습니다.

창세기 1장 3절 이하에 대해서 저는 아싸의 내용으로 설명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이 때의 6일 사건은 지구가 태양을 돌면서 6일동안 자전하고 있는 터전 위에서 이루어진 것이기에 바라로 취급하지 않은 것입니다.

다만 흑암으로 쌓여있는 지구가 이미 존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식물, 어류, 조류, 동물, 사람들을 만들어놓는 과정에서 때로는 바라를 사용하고, 때로는 아싸를 사용하고 있는 문제는 그냥 창조를 의미하는 내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없는 생물을 이루어놓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님이 이 부분을 가지고 계속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 이것은 그렇게 큰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경은 망가진 지구 상태가 변하는 과정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흑암 속에 있는 지구가 태양과 달과 별들을 볼 수 있는 지구로 변하는 것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황폐한 지구가 바다와 육지로 구분이 되는 모습으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공허한 지구에 온간 동식물이 있는 지구로 변하는 것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은 전체적으로 볼 때에 아싸에 해당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다만 큰 틀 안에 없는 생물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을 성경은 때로는 바라를 사용하기도 하고 아싸를 사용하기도 하고 있는데 이것은 그렇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보는데 님이 이 부분을 부각시키며 지금까지 태클을 걸고 있습니다.
지구의 모습을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없었던 생물을 있게 하는 것을 바라를 쓸 수도 있고 아싸를 쓸 수도 있는데 이것으로 전체를 작살내려고 하는 것은 결정타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옹색한 내용이지요.
님이 큰 틀을 보지 못하고 있다는 것만 들려주고 있군요,

바라와 아싸의 부분에서 님은 아직 솜방망이만 내밀고 있습니다.
더욱 분발하여 보세요.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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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진실아..

니가 말한 "만들다"에 해당하는 단어들 있잖여..
니 스스로 용례를 찾아보고 정리해봐.. 아~~~주 재미있을테니까 말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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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지구의 모습을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없었던 생물을 있게 하는 것을 바라를 쓸 수도 있고 아싸를 쓸 수도 있는데
-----

이 띨띨한 넘아.. 바라와 아싸의 용례가 구분이 되지 않는다고 니가 스스로 자백하는 거잖여.. ㅡ,.ㅡ;;

너.. 닭대가리인거냐..? 닭대가리이고 싶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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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닭대가리가 아니라 사람머리인데...
안티들은 비하의 말을 잘 사용하네요
사람답게님은 저를 멍청하다고 하질 않나
그런 말을 상대방에게 하지 않으면 속의 분풀이가 되지 않는가 보죠?

제가 레이니 썬님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바라와 아싸에 대하여 용례를 한 각도로만 보지 마시고요.
좀더 다양한 각도에서도 생각하여 보시라는 것입니다.   

생물을 창조하였다고도 할 수 있고 만들었다고도 할 수 있다고 하여 바라와 아싸의 용례가 구분이 되지 않는다고만 볼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 창세기 1장 1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말씀에 아싸가 사용되었다면 천지를 무에서 유로 창조하셨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창세기 1장 2절에 흑암이 쌓인 지구의 모습, 황폐하고 공허한 지구의 모습이 소개되어 있고
창세기 1장 16절에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라고 쓰여졌는데
만일 이 때에  아싸 대신에 바라가 사용되었다면
제가 이것은 그 때에 태양과 달과 별들을 창조하셨다는 내용이 아니라
흑암 속에서 태양과 달과 별들이 보이지 않았는데
넷째 날에 지구에서 그들이 보이도록 만드셨다고 주장하는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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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닭대가리야..

애초.. "바라"와 "아싸" 용례가 분명하게 구분되어야지..

"만일 이 때에  아싸 대신에 바라가 사용되었다면
제가 이것은 그 때에 태양과 달과 별들을 창조하셨다는 내용이 아니라
흑암 속에서 태양과 달과 별들이 보이지 않았는데
넷째 날에 지구에서 그들이 보이도록 만드셨다고 주장하는 것이 가능하겠습니까?"

이런 개소리를 할 수 있는 거야..

너.. 지금 순서를 거꾸로 생각하고 있다는 걸 모르긋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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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실이//남의 말투갔고 뭐라고 하기 전에 너나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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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moticon_152emoticon_152
재미나서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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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진실 아그야..

창세기 2:4의 구절을 히브리어 버전으로 펼쳐놓고 니 스스로 고민해봐.. ^^

아무튼.. 요즘 엉아가 쩜 바빠서, 빠르면 오늘 밤 늦으면 내일 밤 정도에 글 하나 올려줄테니까 잘 읽어보고 참신하고 재미있는 억지 부탁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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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가 개독 나부랭이 아니랄까봐 뭐가 문제인지 조차 파악을 못 하네....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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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울랄라~은혜로운 댓글들 ,,,,,,


오늘도 댓글성령으로 흠뻑~~~~~emoticon_038


울라라라라랄방그리랄라 ,,,,방언도 터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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