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니 썬이 만든 억지의 바다에서 놀아보자.. - 레이니 썬아 노올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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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결국, 니가 억지를 위해 지어낸 변명이 "단절"이라는 것인데, 생명체가 없었다가 만들어진 것이니.. '생명이라는 것을 만든 것이다.'라는 말인데, 늬들 경전에는 늬들 신이 어류와 조류를 만들기 전에 "식물"을 만들었다라고 진술하고 있거든.. 식물은 생명이 있을까..? 없을까..? 식물의 생명은 늬들 신이 만들지 않은 것이냐..? ^^
다시 한 번 잘 생각해보고 답변을 달아줬으면 하는데, 생각하는 능력이 퇴화된 진실 어린이가 답변을 잘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네.. ^^;;
셋째 날에 식물을 만든 것과 넷째 날에 어류와 조류를 만든 것 그리고 다섯 째 날에 동물을 만든 것은 모두 성서적으로 보면 아담 창조시기에 6일 동안에 이루어진 사건입니다. 여기서 어류와 조류를 만들기 전에 식물을 만들었다 라는 것으로 식물은 생명이 있을까 없을까 식물의 생명은 늬들 신이 만들지 않은 것이냐? 등을 말하고 있는 것은 넌센스와 그냥 꼬투리를 잡으려는 내용에 불과하다고 느껴집니다.
아.. 그리고 니 논문에 제시된 네안데르탈인 야그 말이여.. 니 논문의 reference는..
http://www.chosun.com/svc/content_view/content_view.html?contid=2005021670117
이곳이고, 네안데르탈인과 현생인류가 서로 유전적 교환이 없었을 것이다. 라고 말하는 2005년도의 기사잖여..
우선, 네안데르탈인과 현생인류가 다른 종이라는 것이 "단절"을 의미하지는 않아.. 네안데르탈인과 현생인류가 공존하던 시기는 분명히 있었어.. 따라서, 단절 따위는 없다는 말이지..
게다가, 이후에 나온 기사를 보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2/13/2009021300858.html 에서 알 수 있듯이 2009년에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지도를 작성했고, http://www.koreahealthlog.com/3993 에서 확인 할 수 있듯이, 네안데르탈인과 현생인류는 서로 성관계를 가졌음이 분명하거든..
늬들 신은 현생인류를 עשה `asah 해야 맞는 거냐..? ברא bara'해야 맞는 거냐..?
저는 논문에서 “고생인류는 현생인류와는 다른 DNA를 지니고 있었을 것이다. 필자는 네안데르탈인이 혹시 고생인류에 속한 존재가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한다.”라고 기록하였으며 추측성 내용으로 발표하였습니다.
네안데르탈인과 현생인류는 서로 성관계를 가졌다는 것은 정설보다는 가설로 볼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파보 교수는 또 네안데르탈인과 현 인류의 조상이 함께 생활했기 때문에 두 종 간에 교배가 이뤄졌을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만은 없지만 그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2/13/2009021300858.html
성서학자들은 우리의 조상 아담을 약 6,000년 전의 인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서적으로는 아담 이전의 지구의 상태가 사람이 존재할 수가 없는 상태인 것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흑암 속에 묻혀있는 지구에 사람이 존재하고 있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현생인류는 ברא bara'해야 맞는다고 봅니다.
저는 간격이론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의 기독교에서는 육일창조설이 성서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육일창조설은 태양과 달과 별들보다 지구에 식물이 먼저 만들어졌다고 하며 우주에서 가장 오래된 물체는 지구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이 합당하지 않게 여깁니다.
넷째 날에 큰 광명과 작은 광명과 별들을 만들었다는 것도 간격이론의 측면에서는 아싸로 보고 있지만 육일창조설에서는 바라의 내용으로 소개하며 그 당시에 태양과 달과 별들이 창조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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