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아.. 유다서 1:6은 조금 이상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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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절 :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유다서는 신약성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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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님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이 문제는 아직 연구 중인데요.
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생각하여 볼 수 있는 것은
마귀가 하나님 앞에 나타나서 욥을 참소하는 것이라든지
뱀을 통하여 나타나서 하와를 유혹하는 것이라든지
등을 보아서 마귀는 어느 곳을 가든지 마귀의 짓만 하는 놈으로서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도 하나님께 소속될 수 없는 놈이구나 하는 것을 느낌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마귀를 풀어놓아서 하나님의 피조물 가운데서 알짜를 만들고 고루는 일을 하시는 것을 봅니다.
일시적인 일이나 마귀와 그를 따르는 자는 영원한 멸망에 있게 됩니다.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요한계시록 20:1-3)




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의 댓글
지랄하고 자빠졌네.
거친 표현 탓하기 전에 자기를 돌아보렴.
니는 지금 억지나 궤변으로 자기를 합리화시키고 있잖어 끼워맞추기식으로 이해하고. 그러니 막말 나오지 않을 수 없지 이 지랄하고 자빠진 녀석아.
보자. 하나님 아니지? 야훼. 몇 번을 알려줘야하누 야훼라고. 야훼님이라 불러~
야훼와 우리 사이에 관념의 차이가 있다는 걸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마귀를 풀어줘고 마귀의 짖만 할 뿐 야훼에 속한 일? 그게 뭔지는 모르겠지만 하무튼 야훼의 일을 할 수 없는 것이다라고 니가 니를 속이고 있다고, 니 머리에서.
니가 야훼냐? 그거 어떻게 알지? 그저 니 망상 속, 니가 꿈꾸는, 니가 원하는, 니가 믿는 신의 관념적인 모습, 능력에
이래저래 끼워맞춘거지.
안그냐?
야훼는 전지전능하다는 믿음과
그 밑에 조무라기들이나 악마는 그 아래에 있고
그러니 조무라기들이나 악마는 야훼를 다 알 수 없고. 이런 논리 자체가 어불성실이라는 거다.
그런 논리 자체가 니들 개독들 망상이란 얘기란 거다.
니가 야훼도 아닌데 어떻게 그런 논리를 니가 아는건데?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역시 또 모순을 토해네고 있구만.emoticon_033
영원히 가두어 놓는다며 일시적으로 풀어줘?
너 '영원히'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는거야?
아니면 니네 허깨비도 니네 예수 쟁이들 처럼 입만 열면 구라인가 보지?
게다가 니 구라대로 마귀라는 허깨비가 니네 야훼 허깨비 나라에 있던 인간의 나라에 오던 마귀의 세계에 묶인 일 밖에 하지 못 할 거면 뭐 하러 결박하고 풀어 주고 쓸데 없는 짓거리를 하는데?
동네 바보도 그런 덜 떨어지는 짓은 안 하겠다.
그리고 아무리 안티들이 표현이 거친다 한들 아무런 근거도 없는 맹신 따위를 이유로 멀쩡한 사람들을 죄인이라 폄풰나 하며 사기 쳐 먹고 사는 니네 예수 쟁이들 보다 안 좋겠냐?emoticon_041




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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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 12-03-29 15:38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관념의 차이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풀어줘도 가두어 놓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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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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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은 일시적으로 풀어줬다는 말을 하지 않고 있는데, 진실이가 일시적으로 풀어줬다고 말하는 근거는..?
이거 상황으로 봐서는 진실이가 바이블 한 편을 새로 쓰겠는데.. 너.. 아무리 봐도 이단 맞는 것 같아..






성경은진실님의 댓글의 댓글
성경은진실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뱀이 하와를 거짓으로 유혹할 때 기독교인들은 벌써 마귀가 뱀을 통하여 유혹한 것이다 라고 판단하는데 안티들은 그냥 간교한 뱀이 하와를 유혹한 것이다 라고만 보는 데서부터 차이점이 생기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마귀의 유혹으로 죄악 세상에 떨어진 아담의 후손들을 위하여 장차 구세주를 보낸다는 것을 창세기 3장 15절에 예언을 합니다. 그 때에 마귀의 머리가 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즉 구세주가 나타나심으로 천국에 올 수 없는 인간 세계에서 천국에 갈 수 있고 하나님의 품에 안길 수 있는 사건이 인간들에게 생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레이브님의 댓글의 댓글
진실아... 진실아...
그러니까 니네 예수 구라 쟁이들은 뭘 보고 마귀 허깨비가 뱀을 통하여 유혹 했다고 떠드냐고.
니들 창세 구라에도 뱀은 그냥 간교한 들짐승이라잖아.
또 앞으로 일어날 일이라고 구라치는 요한 계시 구라 들먹이며 구라 칠래?
그러지 말고 그냥 구라경 하나 새로 쓰라니까?
어짜피 구라로 넘쳐 나는 야훼 구라경, 예수 구라경인데 이참에 정리도 할 겸해서 말야.
또 알아?
니가 쳐 놓은 구라가 한 2천년쯤 지나면 예수 구라 처럼 진리라고 우격다짐하는 멍청이들의 경전이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