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의 논문(?) 까발리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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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 시작할 때 '바이블만 가지고 까주마'로 시작했으니 계속 바이블에 관계된 것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1. 로마서 5:12의 구절을 읽어보면, 진실 어린이는 자신의 주장을 위해서 바이블을 부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로마서 5:12~17)
그들의 경전 중 하나인 로마서에서는 분명 '아담의 죄로 인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라고 진술하고 있으나, 진실 어린이는 자신만의 억지를 위해서 바울이 개구라쳤다 라고 주장하고 있는 꼴이지요.. ^^
사실 진실 어린이는 '바이블이 틀렸을리 없다'라는 매우 순진한(?) 믿음과 '현재의 과학이 밝혀낸 사실을 모두 부정할 수는 없다'라는 조금은 상식적인 판단 사이에서 바이블과 과학을 화해시켜보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만, 기독교인들에 의해서 "이단"이라는 판정(나야 이단이건 말건 별 관심없지만)을 받을 수 밖에 없는 발언들을 마구 뱉어내고 있다는 것을 진실 어린이는 절대 깨닫지 못할 것입니다. (어쩌면 이런 태도때문에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도 배척을 당하지 않을까 추측됩니다.^^)
2. 진실 어린이가 예레미야 4장의 내용으로부터 지구 진동 심판이라는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만, 이것 역시 '땅이 진동한다'라는 것만을 받아들이는 바보같은 짓일 뿐입니다. 결국, 진실 어린이는
보라 내가 땅을 본즉 혼돈하고 공허하며 하늘에는 빛이 없으며
내가 산들을 본즉 다 진동하며 작은 산들도 요동하며 (예레미야 4:23~24)
의 구절에서 창세기 1:2장과 비슷한 정황을 기술하는 것 처럼 보이고, 진동이라는 것이 등장하기 때문에 지구 진동 심판이라는 것을 상상한 것으로 추측됩니다만, '땅이 혼돈하다'라고 번역된 것의 실제 의미는
땅을 내려다보니 끝없이 거칠고 하늘을 쳐다보니 깜깜합니다.(공동번역)
과 같이 '땅이 거칠다' 또는 '경작되지 않는 버려진 땅'으로, 같은 표현이 사용된 구절을 찾아보면,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신명기 32:10)
만민의 우두머리들의 총명을 빼앗으시고 그들을 길 없는 거친 들에서 방황하게 하시며(욥기 12:24)
와 같은 의미이며, 결국 예레미야 4:23의 구절은 "땅이 황무지가 되고 경작할 사람이 없다" 정도의 의미일 뿐입니다. 게다가, 진실 어린이는 24의 구절을 야훼의 말에 의한 진동이라고 소설을 쓰고 있지만 29절을 보면,
기병과 활 쏘는 자의 함성으로 말미암아 모든 성읍 사람들이 도망하여 수풀에 들어가고 바위에 기어오르며 각 성읍이 버림을 당하여 거기 사는 사람이 없나니(예레미야 4:29)
기병들이 등장함을 알 수 있으며, 계속 이어지는 예레미야의 예언을 따라가면
그 말의 부르짖음이 단에서부터 들리고 그 준마들이 우는 소리에 온 땅이 진동하며 그들이 이르러 이 땅과 그 소유와 성읍과 그 중의 주민을 삼켰도다(예레미야 8:16)
과 같이 기병들의 위세를 과장해서 표현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레미야 4장의 표현을 가지고 지구 진동 심판을 주장하는 진실 어린이의 주장은 하품하다가 턱빠지게 만드는 따분한 헛소리일 뿐이지요.. ^^
ps. 사실 창세기 1:2에서 설명하는 정황은 창세기 2:5~6에서 설명하는 정황과 같은 것이며, 결국 '땅은 황무지이고 경작하는 사람은 없었다' 정도로 해석해야 하는 것을 너무 무게잡고 해석한 것일 뿐입니다.
댓글목록





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그야..
니 쓰레기 논문에 대한 변호는 한마디도 못 하면서 뭔 개소리일까나..? ^^
니가.. 이곳에 계속 붙어서 헛소리를 지껄이건 사막잡귀 접신놀이를 하건 별로 상관은 없는데.. 최소한 니가 질러놓은 말에 대한 책임감 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아.. 그리고.. 창조 구라회 개색휘들이 만들어내는 거짓으로 변호되어야 하는 허접한 잡귀에게 매달릴 생각은 없으니 허소리 집어치우고..
니 개소리 가득한 쓰레기 논문만 봐도 늬들 신은 거짓으로 변호되어야 하는 조잡한 놈이라는 것이 증명되거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