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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여성인권을 유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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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댓글 18건 조회 3,801회 작성일 12-04-0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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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나 주인이나, 약한자나 강한자나, 부한자나 가난한 자나, 남자나, 여자나,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나 예수안에서는 차별이 없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의 언급은 당대의 질서를 확립하고 올바른 여성상을 제시한 것이라고 할 수있습니다. 삶을 바꾸려느니 차라리 그 삶을 인정하고 의무를 다하면서 소망으로 자유를 누리라는 뜻입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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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시각장애인이시죠???emoticon_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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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 오직 종용할지니라"
[디모데전서 2장]

"여자들은 교회에서 잠잠하라. 너희는 말할 권리가 없으며 오로지 복종하라. 무엇을 물을려면
너희 남편에게 묻도록 하라" [고린도전서 14장]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말한 권리가 없다고 하는건데
이런것이 올바른 여성상이라고 주장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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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저는 남자지만 교회에서 떠들지도 않으며 누구를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사실 교회에서는 그게 편한겁니다. 오해가 있는듯 합니다. 교회안에서의 질서입니다.

부모에게 복종하라라는 명령은 자식의 인권을 유린한것이 아니듯이말이죠.

명령이 그것만 된다면 문제가 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남편도 아내를 동등하게 존중하고 연약한 존재이니 귀히여기고 사랑하라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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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은 님의 주관만으로 이야기하는군요..^^
님이 교회에서 조용히 있는게 편하다고 남도 편할까요..??

님에게 권하고 싶은 말은 "바이블 좀 보라"는 말 외에는 할말이 없군요.emoticon_001

단순히 조용히 하라는 것과 "말할 권리" 가 없다는건 커다란 차이입니다.

님 권리라는 말은 아시겠지요.???
말할 권리가 있고, 조용히 하라는 것과
말할 권리가 없다는건 커다란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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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은 히브리어로 쓰여져있습니다. 그것도 2000년전에 말이죠.. 저는 당대교회에 명령한 일종의 질서를 위한 규칙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사실 현대교회에서 그 명령을 지키는 교회는 없죠. 여자목사도 많고 오히려 여자가 더 많이 가르칩니다.

사실 질서를 위해서 남성이 가르치고 교회를 관리하는 게 그 당시에는 어느정도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실 기독교 주된교리만 놓고보면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진리는 그냥 진리일 뿐이니까요. 성경에서 바울이 외투를 가져다달라고 했다고 해서 외투를 가져다주려는 사람이 없듯이말이죠.(주제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시면 그냥 무시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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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신약 놀이 하고 있는데 뭔 히브리어 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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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안티이다님의 댓글

no_profile 나는안티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안에서는'...

이왕 차별 없는거 예수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차별 없이 대하면 어디에 덧나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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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모든 존재에게 차별이란 없습니다. 빛과 물이 순수하고 불변의 존재이듯이 신도 그러하다라고 믿습니다. 다만 인간의 영적인 부분에 있어서 죽음이냐 생명이냐의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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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얘야.. 공부 더 하고 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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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 공부라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그 논리라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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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늬들 경전에 무슨 말이 있는지도 모르고..

니가 하고 있는 말이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그러니.. 공부하고 오라고 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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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재밌는 분 같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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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재미있을지.. 없을지는 두고 보면 알게 될 일이긋지.. ^^

신약 놀이에 대고 히브리어 타령하는 아이에게 공부 좀 하라고 말하는게 문제가 있는거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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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자호란//닥치고 안과나 다녀오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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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얘.. 지들 경전 읽어보지도 않고 떠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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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마디로 지랄블라 하시는구만

저것들은 구라경도 않읽는가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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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근디, 이것들은 왜 강감찬이니 병자호란이니
닉을 왜 요따구로 쓰는거여...

아브라함 이런거 안쓰고,튼 이상한 것들라니까.emoticon_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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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수 미신 쟁이들에겐 여자들은 가르치지도 말고 말도 하지 말고 복종하라는 것이 올바른 여성상이고 질서의 확립인가 보죠?
역시 무엇을 상상 하던 예수 미신은 그 이하를 보여 주는 군요.

그런데 어쩌죠?
일반인들의 정상적인 세상에선 그게 여성 인권 유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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