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의, 진실이에 의한, 진실이를 위한 목사사랑.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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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진실 12-04-02 23:41
목사님들 중에 저는 너무 헌신적이며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그들이 그들 자신을 나타내기 보다는 예수님을 잘 소개하여 주신 덕분에 결국 하나님을 알게 되고 하나님은 너무도 좋은 분이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 계신 목사님들이 많이 계신 것에 저는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안티들은 몇 안되는 잘못된 목사들을 만나뵈었나 보네요. 목사님 잘 만나는 것도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삭꾼목자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이 세상에는 정말로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있는 목사님들도 많이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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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아.
사기꾼이 나 사기꾼이오~ 라고 말하는 거 봤냐?
나 도둑놈이오~ 하고 이마에 써붙이고 다니냐고?
도덕적인 목사.. 뭐, 인정할 건 인정하마. 없을 수 없지. 목사도 인간인데 보편적인 도덕률 일반적인 따뜻한 마음이 없을 수가 있을라고. 걔네들도 사람으로 태어났으니 사람다운 마음, 인간적인 인품이 있을 거란 말이지. 물론 소수 빼고는
그런데, 왜 목사를 사기꾼이라고 부를까나?
안티들이 기독교를 공격하기 위해서 입을 맞추고 뒷땅(?)까기위해서 그럴까?
아니여.
다 이유가 있어.
목사는, 신학대학에서 바이블을 전문적으로 배워 그 내용을 가지고 교회를 세워 신도들을 이끄는 거잖아.
그래, 강조하는 것은 '이끄는'이 아니고 '전문적으로'야.
바이블을 전문적으로 분석하고 전문적으로 공부한 직업. 맞지? 인정하지?
그런데, 신학대학이나 신악대학원에서는.
바이블은 오류가 있다고 가르친다더군. 필연적으로. 어쩔 수 없이 오류가 많을 수 밖에 없다고 가르친다더라.
물론 정상적인 신학대학의 이야기야. 복음주의 위주의 신학대 말고 ㅋ 복음주의 신학대는 그냥 교회고 ㅋㅋㅋㅋ
책 구절 인용해달라 하면 인용해줄께.
그런데, 오늘날 교회에서는 어때?
바이블은 오류가 없다고 하면서 복음주의 위주의 바이블 해석을, 믿음을 강조하고 있어.
신도들을 구슬리고 신도들을 속이고 있다고.
배운 거 제대로 안써먹고 거짓된 정보로 교회 목회자 생활을 한다고. '대부분'.
겉 다르고 속 다른 목사들이지?
의도적으로 속이고 있는 거거나
아니면 쌧빠지게 4년 길게는 8년동안 신학대학 다니면서 배운 걸 진짜 모두 까먹어서 그따구로 설교하거나
둘중 하나겠지ㅋㅋ 뭘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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