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자호란"님 원활한 토론을 위해 새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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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히브리어로 쓰여져있습니다. 그것도 2000년전에 말이죠.. 저는 당대교회에 명령한 일종의 질서를 위한 규칙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사실 현대교회에서 그 명령을 지키는 교회는 없죠. 여자목사도 많고 오히려 여자가 더 많이 가르칩니다.
사실 질서를 위해서 남성이 가르치고 교회를 관리하는 게 그 당시에는 어느정도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실 기독교 주된교리만 놓고보면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진리는 그냥 진리일 뿐이니까요. 성경에서 바울이 외투를 가져다달라고 했다고 해서 외투를 가져다주려는 사람이 없듯이말이죠.(주제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시면 그냥 무시해도 좋습니다.)
사실 질서를 위해서 남성이 가르치고 교회를 관리하는 게 그 당시에는 어느정도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실 기독교 주된교리만 놓고보면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진리는 그냥 진리일 뿐이니까요. 성경에서 바울이 외투를 가져다달라고 했다고 해서 외투를 가져다주려는 사람이 없듯이말이죠.(주제에서 벗어났다고 생각하시면 그냥 무시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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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댓글을 달아놓으셨더군요..
바이블, 신약의 경우, 히브리어 보다는 대부분 헬라어로 쓰여졌답니다.
신약이 기록되었던 A.D. 1세기경의 팔레스틴 지역에서는 히브리어, 아람어, 라틴어, 헬라어 등 4개 언어가 주로 통용되고 있었답니다.
하지만 신약은 극히 일부분(마27:46, 막5:41, 7:34, 14:36)을 제외하고는 모두 헬라어로 기록되었지요.(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달리다굼, 에바다, 아바 등).
그리고, 당대교회의 질서를 위해 그렇게 써놓은 것이라고 하신다면,
님은 기존 기독교의 주장인 "바이블은 신의 영감, 성령에 의해 쓰여졌다"는 것을 부정하시는 건가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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