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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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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기독교의 교리문제와 제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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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댓글 35건 조회 4,362회 작성일 12-04-0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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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2000년의 세월을 거치면서 순수성이 조금은 불가피하게 변질된 점이 있습니다.

심판에 관해서
기존 기독교- 예수천국, 불신지옥, 영원고통지옥, 사후심판

제 생각
위 처럼믿어도 하나님의 공정하심을 믿는다면 상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문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설명드립니다. 지옥은 생명의 반대개념인 죽음을 의미합니다. 모든 사람은 다 죽습니다. 그러나 영이 산 사람은 그 영이 하늘에 보존 됩니다. 그리고 최후에 심판때에 부활합니다. 죽은 사람들도 다 다시 살아납니다. 그래서 그 행위대로 공정한 심판을 받습니다.(진리에 의해 밝혀진 죄책감의 고통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악의 존재가 불로써 소멸됩니다.(불은 소멸의 개념입니다) 그 고통은 악의 규모가 클 수록 커질 것입니다. 그 불은 누구도 끌 수없고 그 죽음의 형벌이 영원히 영구적입니다. 세상은 허상에 불과합니다. 모든 것이 불타 없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누구도 억울할 게 없습니다. 존재의 근원을 거부한 자들은 존재이전으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생명을 위해 산 자들은 존재의 근원,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 것입니다. 우리는 부분적으로 아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영생을 얻게 되면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 가난한 사람은 널렸지만 지나치게 많이 가지고도 도울 줄 모르는 사람들이 허다한 게 세상입니다. 온갖 범죄와 고통이 가득한 게 세상입니다. 진정 이 세상이 좋으십니까? 이 세상은 심판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이것이 세상이 죽음으로 가는 이유입니다. 이 죽음의 세상속에서 사람들을 영생에 이르게 하기위해 예수께서 온 것입니다.

구원의 조건
예수에 대한 믿음과 하나님의 대한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요한계시록에 나와있습니다. 
구원의 조건으로 이것말고 다른 것을 내세우는 것은 그것이 사이비 이단이므로 심판받을 것입니다.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모든 사람이 그 행한 대가를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나 그리스도 예수께서 유대인의 율법을 따라 우리의 죄(무슨 잘못을 했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격차와 일반 죄)를 사해주시기위해 십자가에서 고난 받으시고 3일만에 다시 살아나심을 믿고 회개하여 죄씻음받고 하나님을 따라 의로운 삶을 살므로 우리의 영이 살아나고 구원을 받는다는고 믿는 것이 어리석은 사람이라면, 전 그 어리석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수고하십시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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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걱정마세요,댁은 이미 어리석은 사람이니까요. 중세시대의 마녀사냥도 모르는 무지한 님을 누가 친근하게 대해주겠어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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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글쓴이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바로 그겁니다. 하나님께서 마녀사냥한 사람들을 심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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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닉네임을 한가지만 사용하는 것이 토론에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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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죄송합니다. 보기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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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쓴이=병자호란//그럼 닥치고 님도 심판이나 받으세요. 만일 야훼가 실존한다면 말이죠.


솔직히 님도 위선떨고 계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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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세상의 정의가 살아나는 데 도움이 된다면 저는 지옥에 떨어져도 한이 없습니다. 제가 안좋게 보인다면 용서해 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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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자호란//아니에요,전 무엇을 진정으로 바라냐면 그저 님이 개독교라는 거짓된 종교에 빠져나오는 것 뿐입니다. 다른 거 다 필요없어요,그저 님이 개독을 빠져나오면 그것보다 더 원하는 소원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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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제가 기독교인이건 불교인이건 저의 믿음은 변하지 않습니다. 저는 거짓이 아닌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안좋은 것을 제외하곤 저와 같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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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너처럼 생각하는 능력이 퇴화된 바보 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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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위거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안티위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자호란//꼬우면 계속 바보처럼 살든가요. 뭐 어차피 타인의 인생은 누구도 강요할 수 없으니까요~알아서 하세요emoticon_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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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로마서 10: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구원과 천국가는건 다른건가 보네요..???

 
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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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의 댓글

글쓴이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믿음으로 의롭다하심을 받은 게 아니냐?"-바울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다"-야고보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라는 구절과 상충시켜서 설명드리자면, 전자는 가짜 믿음이고, 로마서의 글은 진실한 믿음, 진실로 부르는 자들이라고 해석됩니다. 가진 것에 만족할 줄 모르고 더 큰 욕심을 위해서 부르짖는 믿음은 가짜믿음입니다. 진리를 찾기위해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과 헛된욕망때문에 부르짖는 것은 엄연히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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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은 지금 바이블에서 앞뒤가 서로 안맞는 부분이 있다는걸 인정하고 있는건가요..??

로마서의 내용을,
그렇게 님 마음대로 해설할 것 같으면, 교리가 뭔 소용있나요..??

아예 님도 바이블 새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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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그렇게 해석할 수 밖에 없는 구절입니다. 그럼 문자 그대로라면 "주여"라고 외치는 사람이 다 구원을 받는 다는 게 님께서 보셔도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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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원이 뭔지 부터 정의를 해보시죠..

구원 = 천국행이 아닌 다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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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같은 개념입니다. 그러나 천국은 호화스러운 궁전에 아름다운 꽃밭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원은 차원을 넘어서는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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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천국에 가본 사람처럼 이야기를 하는군요..

구원이 차원을 넘어서는 개념이라..
이것참..!!!
님이 생각하는 차원의 개념을 설명부터 해보시죠..

차원가지고 말하는 개독치고 개념이 제대로 선 사람 못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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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 잘못 적었네요. 천국을 호화스러운 궁전에 아름다운 꽃밭이라고 잘못 생각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그런 곳이 아닙니다. 그런 천국은 인간의 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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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다시 말하지만 영원성입니다.

유한적이고 제한적인 우리가 그 벽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이 곧 믿음입니다.

바울은 이렇게 말했죠. 우리가 거울을 보듯이 희미하게 보고(그 당시 거울은 희미했다고 합니다.), 부분적으로 아는 존재지만 그날에는 밝히 보리라.
모든 것을 알게 되는 그날이죠. 그 모든 것이란 우리가 영원해지는 것, 생각이 그리되어 우리가 모든 것을 알게되는 날, 그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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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봐도 신천지 같군요...^^

하긴, 개독에 정통이 있기나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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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신천지인들은 심판의 날에 울며 이를 갈게 될것입니다. 물론 다른 사이비도 마찬가지고요. 전 어느곳에 속하거나 당이나 파를 짓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종교다원주의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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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뭐 상관없어요.. 님이 어느 종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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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데, 말 나온김에, 심판의 날은 도대체 언제 온대요..??

예수는 분명 제자들에게,
너희들중에 죽기전에 인자가 오는것을 보는 사람이 있을것이다. 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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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마지막 글입니다. 이제 곧 가야하네요. 게시물 하나만 올린다는 게 시간을 너무 지체했내요.

너희들 중에- 이곳에 서있는 자들 중에라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그것말고는 해석할 방법이 없습니다. 원어가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 지도 문제가 될 수 있구요. 지금 그곳에도 사람들이 있거든요. 물론 이것으로 환생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중요한건 성경의 예언들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일어나고... 불법이 성하여지므로 사람들의 사랑이 식어질 것이니라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나타나 이르기를 그리스도가 다시온다는 말이 무엇이냐 세상은 처음 있던 그때부터 그대로니라.
미혹의 영- 한국만해도 신천지,하나님의교회,통일교 등등

그러니까 제 말은 이것입니다. 예수의 대한 참된 믿음이 구원입니다. 교회나가기 싫고 기독교인이 되기 싫어서 예수를 안믿는다면 다시 생각해봐야합니다. 그의 가르침은 서로 사랑하라, 겸손하라, 부모를 공경하라, 가난한 이들에게 나눠주라, 선으로 악을 이기라, 악인이 아니고서야 이런걸 하기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죠.(시험하시는 건가요?) 하지만 여러 정황들로 보아 말세임은 누구나 다 느낄 수 있을겁니다. 배부른 자들과 이기주의자들을 제외하곤 말이죠.
저는 그 때와 시를 전혀 모릅니다. 마치 제가 세상 모든 사람들을 알 수 없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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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결국 임의대로 해석을 해놓고는 원문은 모른다고 하시는군요..

오랫만에 헬라어 바이블 확인해서 다시 올려 놓도록 하지요..^^

설마 이렇게 해놓고 안오시는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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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 설마 차원에 대해 님이 생각하는 것이 이글 내용인가요..??

이걸 차원의 개념이라고 한다면, 말이 안되는 내용이지요...emoticon_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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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시록 보면, 이미 숫자가 정해져 있는데, 뭔 헛소리인가요..??


요한계시록 14
3 :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4 :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물론 계시록 7장 보면 또 다른 말이 있기는 합니다만,
분명 14장이 나중에 기록된 거니까.. 이게 맞는더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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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말많고 탈만은 십사만사천명이네요..

성경은 특히 요한계시록은 비유와 상징을 띄고 있습니다. 성경이 영감으로 쓰여진 책이라 함은 바로 이런 영적인 부분을 육적인 것으로 나타내므로 상징성을 띄게 된것이죠. 십사만 사천명은 구원받을 그리스도인을 상징한다고 기독교일반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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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게 비유고 어떤게 진짜인지 님이 다 구분하나요..??

그럼 예수도 비유라고 생각하는지요..??

암튼, 그때그때 달라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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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님의 댓글의 댓글

병자호란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성경은 역사와 예언, 교훈과 계시 여러 복합적인 요소들이 들어있죠. 환상이 곧 상징을 의미합니다. 계시록이나 다니엘서.

영적인 세계의 일들을 세상의 개념으로 표현하기때문에 비유로 할 수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성령을 통하여 그 메시지를 알아내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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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바이블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설화가 빠졌고, 예언인척 후대에 가필된 것을 예언이라 우기고 있으며, 저자 불분명의 요한계시록을 본래의 의미와 다르게 늬들 멋대로 해석한다는 사소한 문제를 해결하면 그럭저럭 들어줄 말인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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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니엘서.. 계시록.. 모두 묵시문학 장르 라는건 알고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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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ysun님의 댓글의 댓글

rainy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아.. 비유와 상징..?

예수 설화의 기본 모티브가 비유와 설화인 것은 알고 있냐..?
왜 예수는 동지에 태어나고 춘분에 부활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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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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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별그지같은 논리를 이것도 말이던가

어차피 인간은 다죽기마련이여

안뒤지는 물건봤어?

예수놈도 뒤졌잖어 그럼 예수놈도 심판받어 뒤진겨?

글고 예수놈이 심자가에서 안뒤졌다고 말하는디 왜자꾸 우기고 그랴

그까지 인간유대인들이 만든 구라경가지고 덤벼봤자 말짱꽝 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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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usun님의 댓글

rainusun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얘야.. '불가피하게'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늬들 경전을 뜯어 고쳐가면서 교리를 만들었단다..

전후 관계를 정확히 말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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