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바이블 48 - 포도송이가 큰거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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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5경 중 민수기를 보면,

모세가 가나안 땅을 정탐하러 정찰병을 보냈다고 한다.
정찰 나갔다가 돌아온 병사들이 가져온 것을 보자.
민수기 13
23 : 또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거기서 포도 한 송이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꿰어 메고 또 석류와 무화과를 취하니라

포도송이가 커서 두사람이 나무에 메고 왔다고 한다.
가나안 땅이 비옥하다는 증거라고 하는데...
저런 포도가 있었다면, 전세계에 기록이 하나도 없을까..?
그나저나,저 포도 한송이면 와인을 몇병이나 만들수 있으려나..
가나안에 대한 과대광고일 뿐이다.
바이블이 구라책임을 증명하는 내용되겠다.
그런데 웃기는 건, 저 그림처럼 코스프레 하는 교회도 있다는거....
나중에 사진 구하면 또 올리련다...^^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megod님의 댓글
그냥 작은 판타지소설을 섯는디 그걸로 재미진 맛을 본넘들이 이것저것 갇따 붙이고
나중에 과학으로도 안밝히지니 성령운운 하는거지요
그러다 아주 지들이 창조괴학회를 만들어 아주 구라경을 더 만들어요
지들만 노예생활에서 탈출했데 ,,,바다가 갈라지고 따라오는 군인들이 물에 깔리고
아쥬 꼴값을떨어요 ,,, 역시 노예색휘들은 쪽바리말로 곤조여 ,,,,곤조
남의 나와바리 에서 왠 생쑈들이여 여기는 조상과 민족의 정기가 흐르는 대한민국인디
썩을것덜 ,,,,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