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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자유 토론

2015년까지 사용했던 자유토론 게시판입니다. 글 읽기만 가능하오니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개독 유머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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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북한의 김정일과 대한민국의 어느 목사가  호텔 로비에서 만났다.
  서로 국민의 충성심과 신도의 충성심을 얘기하던 중 9원을 걸고
  내기를 했다.

  먼저 김정일이 비서를 부르더니 3층에 올라가서 뛰어 내리라고
  명령을 했다. 조선인민공화국 만세!를 외치며 3층에서 뛰어내리고
  비서는 다리가 부러졌다.

  대한민국 목사는 미소를 짓더니 여자신도 셋, 남자신도 셋을 불럿다.

  "네들 셋은 빤스벗고,네들 셋은 인감도장 갖고와!"
   신도들은 군말않고 그대로 행하고 할렐루야를 외쳣다.

  9원을 잃은 김정일   며칠뒤 연평도에 화풀이 하다.
 

2.뉴턴이 죽어서 염라대왕 앞에 서게 되었다.

  염라대왕:네가 만류인력의 법칙을 발견했다는 애 맞어?
  뉴턴: 얘 맞습니다.
  염라대왕: 그거 어떻게 알았냐?
  뉴턴: 나무 꼭대기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힌트를...
  염라대왕: 확신해?
  뉴턴: 예, 확신합니다.
 
  꼬리한 눈초리로 쳐다보던 염라대왕, 창문을 열더니 뭔가 가르쳣다.

  염라대왕: 저거 봐! 개독은 틀려 임마.

  창문 밖에는 어느 목사가 빤스바람으로 아파트 13층 에어콘에 잠시 메달렷다가
  수직으로 승천하고 있었다.

  뉴턴:   망또도 없이.....

  충격받은 뉴턴... 자진해서 지옥으로 떨어지다.


3.미국의 어느 무신론자 의사가 죽은 뒤 염라대왕 앞에 섯다.

  염라대왕: 자네는 의술에 과학만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의사: 당근이죠.
  염라대왕: 얼마전에 뉴턴이 여기와서  발리고 간 소식은 들엇냐?
  의사: 아, 개독한테 발린거요? 들었죠...
  염라대왕:(창문을 열며) 잘 봐 임마! 개독은 틀리다니까....

  창문 밖에는 어느 목사가 안수기도로 청각장애인 언어장애인들을
  말 한마디로 고치고 있었다.

  염라대왕: 이래도 과학만이 의술을 행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믿을 수 없다는듯이 자세히 쳐다보던 의사. 씨~익 웃으면 대답했다.

  의사: 저 목사 알아요...매독걸린거 제가 고쳤거든요.

 
 충격받은 염라대왕 자진 사퇴하다.


4.어느 개독기업 신입사원 면접시험장에 개독과 안개독이 동시면접을
  보고 있었다.

  면접시험관: 두분께서 같이 산행을 하던중 갑자기 곰이 나타났다고 합시다.
                   두분께서는 어떻게 행동을 하겟습니까?

  개독지원자: 저는 기도를 하겟습니다.

  면접시험관: 기도여?

  개독지원자:예, 곰이 저를 못보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이 들어주시고 곰은 옆에 있는 지원자만 보게 될겁니다.

  면접 시험관:(만족해 하며..) 오호! 그럼 옆에 있는 지원자는 어떻게
                   하겟어요?

  안개독 지원자: 예, 저는 신발끈을 다시 묶겠습니다.

  면접 시험관: ????? 곰이 나타났는데 한가롭게 신발끈을 묶고 있어요?

  안개독 지원자:(개독지원자를 쳐다보며) 예! 저새끼 보다만 빨리 달리면 
                      되거든요.

 
  개독기업 면접에서도 떨어진 개독... 학문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
  신학대학교를 지원하다.


5.주관식 퀴즈.

  여의도 부근 어느 개독집안에 신기가 충만한 아이가 하나 태어났다.
  태어난지 3년이 지나도 옹알이 조차 하지도 않던 아이...어느날 갑자기
  "이모!이모!"하고 외쳤다. 다음날 화재사건으로 이모가 사망한다.

  우연이라고 생각햇던 가족들...며칠뒤 아이가 갑자기 "외삼촌!외삼촌!"
  하고 외치자 다음날 외삼촌이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두려움에 떠는 가족들.

  드디어 아이가 외친다."아빠!아빠!" 자신의 죽음을 예정한 소리를 듣고
  아이의 아버지는  주님의 뜻대로!를 외치며 기도로 밤을 꼬박 새웠다.

  그러나, 다음날...

  아이의 아빠는 무사하고 아이엄마의 담임목사가 냉면을
  먹다가 질식해서 사망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누구일까?



다섯개만 더 만들면 난 신된다. 아...신난다!   

가장 공포스러운 것은 미친놈이 칼을 가지고 확신까지 담지하고 있을때이다. 그 미친놈은? 개독!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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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병걸린먹사 귀간지럽것네,,,,

그의사 참 용해 ,,,옛날에는 그 병걸리면 듁는다고 했는디 ,,,


명도길지 명도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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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의 아빠가 누군지는 DNA 검사를 해봐야 알 것 같아요.
문제가 넘 어려워~~~emoticon_001emoticon_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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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데 5번 주관식 퀴즈에 대한 질문인데...
한국에서 실제로 저러한 사건이 있었던건가요? emoticon_006emoticon_016

매우 궁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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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992년도에 없었던 얘기입니다.emoticon_001

그냥 구라에요....아마 3번까지는 진실에 가까워서  헷갈리셧겟지만
전부 거짓말입니다.emoticon_001emoticon_001

속으셧죠? 개독들이 요런식으로 돈 챙기더라고요...몇명이 모여서 이건 진실잉다.
이런 사건이 정말 있었슴다하면 다 믿을겁니다. 개독의 불편한 진실이죠.

저는 목사가 아니니까 구라쳐도 괜찮지요? 속지만 마세요...emoticon_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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