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꽃님과 안티와진실님 경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두 분께서는 논쟁도 아닌 싸움을 중지하시기 바랍니다.
두 분의 글과 문제가 된 글에 대해서는 관리자가 보고 판단할 것입니다.
만약 싸움을 계속한다면,
두 분 모두 접속을 차단할 것입니다.
댓글목록






회전안마님의 댓글의 댓글
죄송하지만...그럼, 데리고 같이 좀 나가 주세요.
아니면 혼자 오시던가요.
참꽃님의 글 보고 힘을 얻을때는 있지만 줄줄이 뭐가 달리는건 보기 흉하거든요.
떼고 오시던가 혼자 오시던가 해주세요....
이게 뭡니까? 평화로운 마을에 줄줄이 달고 와서는.
그리고 두분께 말씀드리는데 여기가 무슨 싸움판 시장입니까? 관리자가 신문고에요?
지우라 마라 하시게요. 두 분만 떠나시면 될것 같사옵니다.
싸움은 바깥에서, 게시판에서는 의견만!emoticon_038

참꽃.님의 댓글의 댓글
참꽃.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지가 들어 왔지 내가 데리고 왔습니까?
내가 데리고 나간다 해서 나가 집니까? 지가 들어온 것을 ...내가 왜? 데리고 나가나요?
안그래도 여기 안올것입니다 염려 팍 붙들어 매세요
나 여기 자주 오는 사람 아니거덜랑요
비회원도 글 허용 한다 해서...어쩌다 한번씩 게시물 올리는데
밑에 케일라님이 여기 자주와서 좋은글 좀 올리라 해서
댓글 답좀 올렸는데...그 댓글 내용을 붙들고 늘어지는 무뢰한에 대해서 개과천선 시키는 것이
싸움질로 보인다면 ....그기 사람마다 눈 달려도, 각각이란 말이 이해가 갑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입니다.
참꽃님.
관리자가 글을 삭제하건 안하건, 관리자의 몫입니다.
마찬가지,
안티 인물이 되었건, 하다못해 개독이 되었건
존경받을 인물에 대한 기준은 각자의 몫입니다.
님의 댓글 내용은
이미 이곳 회원들간에 의견충돌을 가져올 만한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안티와진실님의 지적은 객관적으로 상당부분 옳은 지적이 있음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안티와 진실님의 방법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명합니다.
그러한 지적의 내용은 따로이 메일을 주시거나 해도 되는 것을,
공개적으로 글을 남기신 것은 문제로 보여집니다.
이에 두 분 모두 본 사이트의 접속을 차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