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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바이블 51 - 야훼가 알려준 곰팡이 처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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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훼가 모세와 아론에게,
집에 생기는 곰팡이 처리방법을 알려줬다고 합니다.



레위기 14

33 :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34 :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는 가나안 땅에 너희가 이른 때에 내가 너희 기업의 땅에서 어느 집에 문둥병 색점을 발하게 하거든 
35 : 그 집 주인은 제사장에게 와서 고하기를 무슨 색점이 집에 생겼다 할 것이요 
36 : 제사장은 그 색점을 보러 가기 전에 그 가장집물에 부정을 면케 하기 위하여 명하여 그 집을 비게 한 후에 들어가서 그 집을 볼찌니 
37 : 그 색점을 볼 때에 그 집 벽에 푸르거나 붉은 무늬의 색점이 있어 벽보다 우묵하면 
38 : 제사장은 그 집 문으로 나와 그 집을 칠일 동안 폐쇄하였다가 
39 : 칠일만에 또 와서 살펴 볼 것이요 그 색점이 벽에 퍼졌으면 
40 : 그는 명하여 색점 있는 돌을 빼어 성밖 부정한 곳에 버리게 하고 
41 : 또 집안 사면을 긁게 하고 그 긁은 흙을 성밖 부정한 곳에 쏟아 버리게 할 것이요 
42 : 그들은 다른 돌로 그 돌을 대신하며 다른 흙으로 집에 바를찌니라 
43 : 돌을 빼며 집을 긁고 고쳐 바른 후에 색점이 집에 복발하거든 
44 : 제사장은 또 와서 살펴 볼 것이요 그 색점이 만일 집에 퍼졌으면 악성 문둥병인즉 이는 부정하니 
45 : 그는 그 집을 헐고 돌과 그 재목과 그 집의 모든 흙을 성밖 부정한 곳으로 내어갈 것이며 
46 :  그 집을 폐쇄한 날 동안에 들어가는 자는 저녁까지 부정할 것이요 
47 : 그 집에서 자는 자는 그 옷을 빨 것이요 그 집에서 먹는 자도 그 옷을 빨 것이니라 
48 : 그 집을 고쳐 바른 후에 제사장이 들어가 살펴 보아서 색점이 집에 퍼지지 아니하였으면 이는 색점이 나은 것이니 제사장은 그 집을 정하다 하고 
49 : 그는 그 집을 정결케 하기 위하여 새 두마리와 백향목과 홍색실과 우슬초를 취하고 
50 : 그 새 하나를 흐르는 물 위 질그릇 안에서 잡고 
51 :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과 산 새를 가져다가 잡은 새의 피와 흐르는 물을 찍어 그 집에 일곱번 뿌릴 것이요 
52 : 그는 새의 피와 흐르는 물과 산 새와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로 집을 정결케 하고 
53 : 그 산 새는 성밖 들에 놓아 그 집을 위하여 속할 것이라 그리하면 정결하리라 
54 : 이는 각종 문둥병 환처에 대한 규례니 곧 옴과 
55 : 의복과 가옥의 문둥병과 
56 : 붓는 것과 피부병과 색점의 
57 : 언제는 부정하고 언제는 정함을 가르치는 것이니 문둥병의 규례가 이러하니라 


** 문둥병 색점, 색점  -> 곰팡이




정리하면...

문둥병 걸린 집(곰팡이 생긴 집)의 주인은 제사장에게 “색점이 집에 생겼다” 라고 알린다.
제사장은 그 집을 비운 후, 들어가 살펴 본다.

벽에 푸르거나 붉은 무늬의 색점이 있어 벽보다 우묵하면 집을 폐쇄한다.
폐쇄 일주일 후 다시 검사하여 그 색점이 벽에 퍼졌으면 색점 있는 돌을 빼어 성밖에 버리고 집안 사면을 긁는다.

그 긁은 흙을 성밖에 쏟아 버리고 다른 돌과 흙으로 집에 바른다.
그래도 색점이 다시 생기고 집에 퍼졌으면 악성 문둥병이므로 집을 헐고 돌과 그 재목과 그 집의 모든 흙을 성밖에 버린다. 

색점이 집에 퍼지지 않았으면 색점이 나은 것이다.
색점이 퍼지지 않았으면, 정결케 하는 의식을 행한다.


집을 정결케 하는 의식
새 두마리, 백향목, 홍색실, 우슬초 등을 준비한다.
새 한 마리를 흐르는 물 위 질그릇 안에서 잡는다.

백향목과 우슬초와 홍색실과 산 새를, 잡은 새의 피와 흐르는 물을 찍어 집에 일곱번 뿌린다.




신이라는 넘이 곰팡이 처리방법까지 알려 줬다고 하니 황당하기는 합니다.
또한, 개독교리에 의하면 곰팡이도 야훼가 만든 것 아닌가요..??

아무튼 곰팡이 처리 방법에서 뭐 대단한 것도 없고, 무작정 버리라는 것인데, 
이걸 뭐 대단한 가르침 이나 되는것 처럼 써댄 바이블의 수준은 고대인의 과학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더구나, 집을 정결하게 하기 위해, 새를 잡고 피를 뿌린다는건 아무리 봐도 주술 수준입니다.


창조구라회는 왜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생뚱맞은 구절을 들이대고 있는건지.. 속이 빤히 보이지요..^^ 


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1

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이라고 칭하고 무식개사기꾼이라고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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