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역이님....
페이지 정보
본문
혹시 생각나시는지요....
예전에 숭례문이 불에 탓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허무한 마음에 제가 반기련에 글을 올린적이 있었지요...
오래전 숭례문을 남대문이라 부르던 시절에 한국을 떠났지만 저에게 숭례문은 아주 뜻깊고
어린시절의 아름다운 많은 추억이 담겨져 있는곳이었기에 더욱 더 소중함에 안타깝고 슬픈마음이 밀려오더군요...
그런데 제가 자게판에 글을 올린 시간이 한국시간으론 아주 깊은 새벽시간이었는데 마침 그떄 꾸역이님이 러그인을
하시고 계셨던지 저의 글에 덧글을 달아 주셨었습니다!!!
그때 꾸역이님의 가식없으신 몇마디의 덧글이 얼마나 인간미 있으시고 따뜻하셨던지 저의 마음에 참으로 많은 위안을
주셨었습니다...그리고 그때 아!! 이런것이 안티동지애 라는것이구나 하는것을 느꼈었지요...미갓님께 처럼요..
그 이후로 꾸역이님은 저에게는 항상 보면 따뜻하고 반가운 동지랍니다!!!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