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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전의 역사에 대해 상상을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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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마누엘 이름으로 검색
댓글 6건 조회 4,705회 작성일 12-05-08 16:06

본문

로마는 한 작은 도시 국가에서 출발했으며,
그들 특유의 군사적 기술과 전략과 우수한 전쟁 능력과
전쟁의 신에 의지해서 대제국을 건설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는 그들의 눈에 띄지도 않을 만큼 작았고,
이스라엘 민족이 믿던 신 또한,
로마 제국을 형성하거나~ 제국 통치를 하는데~
어떠한 역할과 공로를 하지도 않았음이 분명합니다.
 
로마 황제가 기존에 그들이 믿던 신들이싫증나서~
이스라엘의 신을 선택하게 된 것도 아니고,
육적인 전쟁에 관한 한 이스라엘의 신이 가장 무능하다는 것은,
유대를 지배했던 로마 제국의 입장에서는 지극한 자명한 사실이었습니다.
 
콘스탄틴이 되었건 다른 로마 황제가 되었건~
그들이 이미 땅에서 성취해 놓은 성과물 만으로도,
이스라엘의 신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 가질만한 하등의 이유가 없었습니다.
 
제가 누차히 강조했고 다들 아시다시피~
그리스도의 제자들은 죄수의 몸으로 또는 포로의 몸으로,
힘없는 식민지 복속민의 가난한 신분으로~ 오직 사랑과 복음의 말씀으로~
로마 제국 시민들에게 다가갔습니다.
 
또한, 로마 제국의 영토안에 이스라엘 국가를 설립해 달라는 요구를 한적도 없었고,
오직 "예수"를 왕으로 섬기는 로마 황제에게는 반역에 해당하는 신앙을 가졌습니다.
기독교의 전파 과정은 물론 복음 정신도,
전쟁이나 아부나 권력이나 정치나 물질적인 것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육적인 힘으로 전파된 복음이라면~ 이스라엘이 세계 초강대국이 되었겠지요.
 
분명하고도 확실한 역사적 사실은~
로마 황제가 기독교를 국가 통치 이념으로 정해서 기독교 복음화가 된 것이 아니라,
로마 제국 시민들이 이미 기독교를 믿어~
로마 황제가 수많은 기독교인들로 인한 심리적 압박감을 느꼈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기독교의 신으로 인하여~
로마 제국의 정복 역사에 기여했던 신이나 그리스의 제우스..,
수많은 종교의 신들의 입지가 사라졌다는 사실입니다.
 
기독교의 신이 위대하지가 않다면...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수 있었을까요?
여기 회원님들이 아무리 억지를 부리고 변론을 하셔보았자,
역사적 진실 앞에서~~
기독교의 신이 다른 신들 보다 능력에 있어 뛰어나다는 사실과
다른 신들은 무능해서 도태되었다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게 될 뿐입니다.
 
로마의 기독교인들은 무엇을 위해서~
권력에 반항 한번 하지 않고 로마의 지하 동굴(카타콤)에서 죽어갔을까요?
 
로마 황제들이 머저리 입니까?
이스라엘과 기독교 신에게서 전쟁에 관해 무엇을 배울 것이 있다고,
육적으로 나약한 기독교인들이 믿었던 종교를 국교로 삼았겠습니까?
 
 
기독교가 믿기 싫으셔도 이런 사실은 인정 하십시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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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님의 댓글

no_profile 사람답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사야 13:4
산에서 무리의 소리가 남이여, 많은 백성의 소리 같으니, 곧 열국 민족이 함께 모여 떠드는 소리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싸움을 위하여 군대를 검열하심이로다
이사야 28:22
그러므로 너희는 경만한 자가 되지 말라. 너희 결박이 우심할까 하노라.
대저 온 땅을 멸망시키기로 작정하신 것을 내가 만군(萬軍)의 주 여호와께로서 들었느니라

야훼가 전쟁의 신인데, 무신 헛소리를 그렇게 하는지 몰러.. emoticon_001emoticon_001

제발 바이블 좀 보시오..emoticon_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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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24님의 댓글

no_profile NEO2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콘스탄틴은 영화속 주인공이고 콘스탄티누스 1세 입니다
콘스탄티누스가 콘스탄티노플로 천도한것과 밀라노칙령을 선포한것은
정치적으로 중앙집권체제를 만들고 왕권을 강화 할려던 목적이 더 컷었습니다
그때 당시 로마는 4명의 황제가 왕권다툼을 하면서 분할통치 하던 시대 였습니다
콘스탄티누스가 왕권싸움에서 승리 했고 그후에 칙령을 발표합니다
그때 당시 인구 1/10 정도만이 기독교를 믿었었고
교세가 크지 않았었습니다. 콘스탄누스의 어머니 헬레나가 기독교신자 였던게
콘스탄티누스에 영향을 주었다는게 가장 유력한 설중에 하나구요
헬레나가 겪었던 이야기는 순전히 동화속 내용에 모순 덩어리구요
그리고 콘스탄티누스에 기록중에 지금의 기독교적 개념을 언급한적은 없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태양신 숭배자였고 그당시 예수를 부르는말이 태양신과 비슷한 어종으로 분류 됐었고
지금 생각하는 기독교랑은 전혀 틀린 개념입니다.
콘스탄티노플로 천도한것도 종교적인 목적보다는 경제적인 목적이 더 컷었구요
공식으로 지정한건 테오도시우스 황제 때고요
태생 부터가 왕권강화, 개인적인 체험,정치적인 목적 에서 나온 종교가 기독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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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님의 댓글

no_profile 그레이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여간 예수 구라 쟁이들의 역사 왜곡은 섬나라나 대륙에 전혀 뒤지지 않는다니까요.
위에 다른 회원 분이 이미 지적 하셨듯이 역사적 사실은 초기 예수 미신은 현재의 신천지 구라 쟁이들 같은 소수 사이비 종파였고 콘스탄티누스가 정치적 목적으로 예수 미신을 로마의 국교로 공인 하긴 했지만 그 자신은 죽는 순간까지 태양신(미트라) 숭배자였습니다.

그리고 니네 허깨비가 정녕 강하다면 니네 구라 쟁이들이 구라 치는 예수 허깨비가 헛소리 하고 다닐때는 뭐 하고 자빠져 있다가 남의 황제의 업적에 빌 붙는 답니까?

또 니네 허깨비가 어떤 허깨비인데 전쟁에 대해 배울게 왜 없어요.
툭하면 다른 민족의 땅 빼앗으라고 난리지 또 남의 성읍에 쳐 들어 갈때는 화평을 속이고 들어가서 성 안의 모든 아이와 남자를 도륙하고 여인은 전리품으로 삼으라고 명령하는 허깨비인데.
인종 청소나 섬멸에 대해선 니네 허깨비를 따라갈 허깨비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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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od님의 댓글

megod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사람은 끈질기게 우리 민족에 대한 이야기는 통 모르고

지나간 남의나라 이야기를 열라 해버리면서

개독의 머저리인생의 노가리를


풀어제끼니 참 한심허다,,,,글치만 관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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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라님의 댓글의 댓글

케일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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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안마님의 댓글

no_profile 회전안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에 네오24님이 자세하게 설명해 주셧네요.

콘스탄티누스는 미트라교 신자였구여,밀라노 칙령은 그저
기독교를 종교로 인정한것 뿐입니다.그후 기독교는 순수
정치적인 목적에 부합해서 발전 되지요.

기독교를 완성시킨 신은 히브리교의 야훼도 예수도 아닌
동로마제국의 황실과 서로마의 교황찌끄레기 사탄들이에요.emoticon_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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