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oon11님, 우스개님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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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종교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종교는 사람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댓글목록

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우선 이런글을 올려 주심을 감사합니다.저도 화를 한단계 낮출수 있는 시간을 벌었기 때문입니다. 잘못 받아 주셨다면, 수위가 더 눞아 졌겠죠.제가 접겠다한것은 바로 이런일들이 벌어짐을 우려했기 때문입니다. 다툼이보이면 시끄러울 것이고 그다음은 개독들이 즐거워 할것이고 그건 싫었고..해서, 조용히 가려는데 뒤에서 찬물과소금을 뿌리더군요. 기분 좋을사람 없겠죠
님의 첫째답변, 단전하는~아니라고 생각한다. 여기까진 그렇게 생각할수 있는 부분입니다
각자의 의견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그래서 여러생각뒤 내린 결론이 접겠다한 내용이고
님의 둘째답변이, 반박글이라고 해봐야~부터 깔아 뭉게더군요, 보지도 못한글을 가지고..
확신이 서는군요 란말로 찬물을 뿌리더니,,비슷한 케이스~짜증이난다로 소금 마무리,,
가는 사람 뒤에… (소견이 좁은 분이신가요?) 우스개님의 뒷딴지와 함께
이걸 매도라 하지않읍니까? 이제 화에 원인 제공자가 확실해 졌나요??
뒤에 남어지도 설명해 드릴까요?


케일라님의 댓글
사람답게님이나, Typoon님...두분의 글들을 그저 보고만 있으며 말없이 지나치기에는 안타까운 마음이 커서 조심스럽게 몇자 적어봅니다. 사실 사람답게님께서는 우리 안티바이블뿐만이 아니고 반기련의 관리를 맡고 계시는 분이시기도 합니다. 정말 얼굴을 마주하고 설명을 들여도 한참을 걸려야 하는 사연들이 정말로 정말로 많이 있었습니다...아시는분들은 너무도 잘 아시고..이젠 지겹다가 우리들의 표현이기도 할정도입니다 .사람답게님께서 말씀하시는 비슷한 케이스...짜증난다 란 표현이, 사람답게님은 어쩌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여겨지기까지 하는것은....예전 단월드 신도들을 비롯한 그 비슷한 타단체? 등등 수없는 사람들이 나타나 반란을 일으킬때마다 늘 마지막까지 수습을하며 마무리 하시는분은 바로 사람답게님이셨기때문이지요..그동안 타이푼님의 글들을 조용히 읽어오며 저 나름데로 님의 인격을 볼수 있었기에 전 이번 이케이스는 정말 타이푼님이 아직 다 말씀하시지 않으셨다는 반박글임을 바랍니다. 이것은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더이상 말을 한다면.... 이또한 오해의 오해를 또 낳을까 염려가 되어 오늘은 여기서 이만 줄이고져 합니다.

typoon11님의 댓글
typoon11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군요.최악의 상태로..제잘못도 있겠읍니다.워낙 무지의 상태에서 끼어 들었기 때문에..
왜,이렇게 까지 단이나 기에대해 알러지 반응을 보이나 의아했는데 이제 감을 잡읍니다
사람답게님이 힘들겠구나는 생각했읍니다.많은사람 중엔 ㅡ, 안티 싸이트가 이런스타일 이란것도 알았읍니다
제가,왜 이번글을쓰고 무슨 생각이었는지는 좋은시절이오면.. 청정한 상태애서 다시 길을가니 홀가분 합니다
사람답게님! 이번일은 잊읍시다. 장님이 개천에 빠졌었다 생각 합시다 저도 그리 생각 할람니다. 홧팅!!!
유유상종이라-인연이 있으면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