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 어디에 얼마나 썼는지 깜깜.. 뭘 믿고 기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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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1221201411949&RIGHT_REPLY=R15
[기사 일부 발취]
[기사 일부 발취]
종교 관련 법인들 특히 점수 낮아
이번 조사에서 최하위 등급인 F를 받은 단체 10곳 중 5곳은 종교 관련 법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독봉사회(-4점), 마리아수녀회(-1점), 한국기독교청년회전국연맹유지재단(2점), 사회복지법인기독교대한감리회(6.7점)는 홈페이지 정보접근 여부와 국세청 공시 여부에서 모두 낮은 점수를 받았다. 연구팀의 한 관계자는 “일부 큰 단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단체들이 기부금 모집과 후원 방법은 자세히 설명하고 있는 반면 공개된 기부금의 사용내역은 상세하지 않았다”면서 “특히 종교 관련 단체는 공개된 정보의 양이 현저히 적어 매우 폐쇄적인 경향을 보였다”고 평했다.

사람답게님의 댓글
개독교의 기부금 횡령 또는 불투명한 사용은 초대교회부터 있었던 일 이지요.
사도행전 6
1 :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2 : 열 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초대교회 시절, 히브리파 개독들만 구제(기부 받은 금전 또는 음식을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 주는것)를 받고,
헬라(그리스)파는 구제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생겨, 불만이 가득했다고 합니다.
이에 예수의 제자들 말하는 꼴을 보자면....
"야훼의 말을 전하는 것보다 공궤(음식을 나누어 주는 것)를 하는 것은 아니다....."
횡령의 문제를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구제(가난한자를 돕는것) 자체를 하지 말자는....
(이런 넘들이 사랑을 이야기 할 자격이나 있을까요..???)
이후의 내용을 아무리 찾아봐도, 횡령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기부금을 걷어 들이는 개독단체들에게 사도행전 6:2절의 내용을 어찌 생각하는지 묻고 싶네요.